딤채김치냉장고의 김치조기변질에 따른 피해조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딤채김치냉장고의 김치조기변질에 따른 피해조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식
  • 조회수 : 751회
  • 작성일 : 12-12-14 17:41:45

본문

2011년 여름에 김치냉장고를 위니어만도(주) 김치냉장고 딤채를 구입하여 가을에 김치를 저장했는데
약 10여일이 지나자 김치가 물러지는 현상이 일어나 옆집에 부탁해서 배추를 사서 담았기 때문에 배추가
잘못되어 그렇게 되었나보다하고 김치를 빨리 소비하기위해 노력을 하고 지났는데 금년에 또 옆집과 같이
같은 배추를사서 김치를 담았는데 또다시 물러져서 옆집에서 배추를 잘봇사줘서 그렇다고만 생각했었는데
오늘 모임에 나가서 들어니 방송에 불만 제로에 나왔다는말을 듣고 옆집에 확인해보니 같이 담은김치가 괜찮은것을보고야 배추가 나쁜것이 아니라 딤채가 잘못된것이구나하고 알았는데 위니어 만도 A/S쎈터에 신고를 하니 안그런것도 많은데 몇개만그런것같다고 하여  잘못된제품이 하나라도 발생되어 문제가 있다면 즉시
소비자에게 알려 리콜을하든지 연락을 취해야 하지안느냐고하니 년간 많은량이 팔리기 때문에 그렇게 하기는 곤란하다고 하는데 이렇게 대기업에서 소비자가 우롱당한기분이 나도록 해도되는지 또 선진국이 되기위해서라도 대기업 스스로 소비자에대한 써비스정신이제고되어야하기에 즉시 교환 또는 환불을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김치냉장고의 하자로 제대로된 김치를 드시지 못하고 계시어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보증기간(1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해서 무상수리를 실시하고, 수리 불가능 시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교환 불가능 시 구입가 환급,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는 구입가 환급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759 기타 로잰택배 이상채 2013-01-03
100758 생활용품 아이슈즈맨 이근수 2013-01-03
100757 식음료 한진택배 김재곤 2013-01-03
100756 서비스 에코싸이클링 차정은 2013-01-03
100755 기타 미라지가구 김복자 2013-01-03
100754 통신 SK telecom 정해영 2013-01-03
100753 생활가전 지마켓 유나 2013-01-03
100752 생활용품 마켓비 김병구 2013-01-03
100750 기타 한진택배 한은경 2013-01-03
100748 서비스 대전취업정보 로지온 2013-01-03
100744 휴대전화 sk텔레콤 김금예 2013-01-03
100740 기타 코스죤 최현주 2013-01-03
100738 식음료 농사랑 함은영 2013-01-03
100734 자동차 기아자동차사업소 곽윤경 2013-01-03
100733 기타 슈림 장소희 2013-01-03
100732 기타 쿠팡 선종근 2013-01-03
100731 생활가전 동일이앤씨 홍승권 2013-01-03
100730 생활용품 롯데 백화점 임선희 2013-01-03
100729 건설 동문건설 김혜경 2013-01-03
100728 통신 패밀리 김재욱 2013-01-03
100727 생활가전 두온 박종국 2013-01-03
100726 서비스 청호나이스 장남선 2013-01-03
100723 통신 kt 고재경 2013-01-03
100720 식음료 코스트코 김아영 2013-01-03
100719 기타 토모토모 양진영 2013-01-03
100718 통신 LGU+ 이재환 2013-01-03
100717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홍유 2013-01-03
100715 유통 신세계몰 이은정 2013-01-03
100712 유통 현대택배 오윤석 2013-01-03
100703 생활가전 삼성 김황규 2013-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