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쇼핑몰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쇼핑몰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정
  • 조회수 : 2,813회
  • 작성일 : 12-09-25 17:14:59

본문

제가인터넷으로 신발을 주문했습니다.
러블리슈즈라는 신발쇼핑몰인데요
입금을 하고 2일만에 신발이 도착을햇고
너무 신이나서 도착한 다음날 신발을 착화하였습니다.
출근길에 신발을 신었는데 걷는데 발이 너무너무 아팠지만
만원버스에서 신발을 벚기는 쉬운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출근을 절둑거리면서 했는데 도착해서 보니까
신발에 후크불량으로 발안쪽이 다 찢어져있었습니다.
너무 화나가서 연락을 햇더니 아무렇지 않은척 반품을 하라더군요.
그래서 저는 반품을 했는데 문자가 왔습니다. 상품에는 아무런하자가없다고
그래써 전화를하니까 착화를 하셔서 반품이 안되고 문제되는부분을
수선만해서 보내주겠다는겁니다.
그래서 기분은 나쁘지만 일단착화를 했기때문에 알겠다고하고
연락이 없어서제가 전화를했더니
업체가 두시되면 퇴근을한다고 기다리라는ㄴ겁니다.
새제품으로 교환도안되고 그렇다고 수선이 빨리되는것도아니고 발은발대로다쳐서
이게뭐죠?
그냥 무작정 기다리랍니다.
원래수선은 늦게된다고
그럼 저는 하염없이 제잘못도 아닌데
기다려야되는걸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신발을 착화를 하시고 발에 상처가 생기시어 무척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화를 하신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 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제품의 정확한 하자에 대하여는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500 생활용품 럭키샵 정승혁 2013-01-02
100499 서비스 시네365 함연의 2013-01-02
100496 생활용품 밀레 박성호 2013-01-02
100494 생활용품 밀레 박성호 2013-01-02
100491 생활용품 제니하우스 이윤정 2013-01-02
100488 기타 POPKOREA 서영만 2013-01-02
100479 생활용품 토모토모 박새인 2013-01-02
100477 서비스 시네마꾹 김보현 2013-01-02
100472 기타 로고원 김지혜 2013-01-02
100471 생활용품 한진택배 이진희 2013-01-02
100469 휴대전화 삼성 최경동 2013-01-02
100468 서비스 아이포터 권혜정 2013-01-02
100467 생활용품 아멜리 안선미 2013-01-02
100466 생활가전 wevo(쿠팡) 서남원 2013-01-02
100465 생활용품 아멜리 안선미 2013-01-02
100464 생활가전 아수스 김문재 2013-01-02
100461 기타 럭키샵

처리중

럭키샵
박균안 2013-01-02
100458 기타 옐로우캡택배 현수임 2013-01-02
100451 생활용품 그루폰 김지훈 2013-01-02
100450 생활용품 예스몰 김영은 2013-01-02
100449 서비스 GS이사서비스 백안나 2013-01-02
100448 유통 트리플케이 김성훈 2013-01-02
100447 통신 개인 정태광 2013-01-02
100446 생활가전 thewatches 차지영 2013-01-02
100445 서비스 그랜드성형외과 정재연 2013-01-02
100444 통신 넥스트플로어 임현덕 2013-01-02
100443 기타 티몬 최영형 2013-01-02
100442 기타 패션플러스 유정희 2013-01-02
100441 기타 토모토모 김초원 2013-01-02
100439 기타 럭키샵 조정주 2013-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