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서비스센터 서비스 제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서비스센터 서비스 제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경
  • 조회수 : 1,006회
  • 작성일 : 12-12-13 18:15:27

본문

제 남편이 2010년 10월경 스카이베가 라는 핸드폰으로 새로 샀습니다.
그이후 약간의 잔고장이 있었지만,, 크게 자주 발생되지않아 계속 사용하던 중..
2012년 3월부터 핸드폰이 맘대로 꺼지거나, 전화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 계속 자주
발생이 되었습니다. 알람을 아침에 맞춰놓으면 배터리가 없는것도 아닌데 꺼져있어서
아침에 늦은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전북 전주 스카이 서비스관할 센터에 가서 수리를 받았습니다.
가서 2~3시간 기다리게 하는 제로의 서비스를 받으면서 화가 나서 난리도 내보고...
수리를 계속 해도 그 고장상태는 반복되었습니다. 불만을 크게 호소하니.. 새로운 똑같은
핸드폰으로 교체를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게 5번째 수리한 후였습니다.
제 남편의 일이 출장과 파견근무가 주로라서 거의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며 일을 합니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핸드폰이 꺼져있어서 일에 지장을 받아 여러번 큰 일을 겪은 적도
있습니다. 이에 저희는 이미 이 스카이 핸드폰에 대한 신뢰도와 불만이 최고조 였기에 새로운
핸드폰으로 교체를 해준다고 해도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저희는 이 핸드폰에 대해
환불요청을 했습니다. 더이상 스카이 핸드폰을 사용하고 싶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요청하였
더니,, 계속해서 스카이 쪽에서는 핸드폰 자체의 불량은 인정하지 않았고,, 어쩔수 없다며
고객의 불편함의 감수를 요구하였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새로운 핸드폰을 교체하고 나서도 벌써 2번째 수리를 계속 반복됩니다.
바꾼지4개월째입니다. 제 남편을 일주일에 한번밖에 안쉬기 때문에 수리맡길 시간도 여유롭지
못합니다. 정말 수리맡기는 것도 너무 힘듭니다. 사실.. 수리맡길때는 그 상태가 또 보이지
않는다며 발뺌을 합니다.
불만을 요구, 호소하면 너는 짖어라... 하며 약간의 무시하는 태도...
그리고 남일 같이 하는 태도... 또한, 본사 서비스센터는 자기 관할 부서에선
해결하기 어렵고 전북 전주 관할 서비스 센터에 가서 해결해야한다며 나몰라라하는식...
정말 화가나 죽겠습니다.
결국 전주 스카이 서비스센터 매니져라는 분이 또 한번이 꺼지는 증상이 발생되었을때
그 상태를 동영상을 찍으면 그걸 보고 환불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핸드폰이 꺼졌는데 뭘로 동영상을 찍어서 증거자료를 보여줍니까???답답합니다.
결국 우린 그 남은 기계값을 감수하며 오늘 새로운 다른 핸드폰으로 교체를 했습니다.
남은 기계값을 계속 내야하는 상황이 화가납니다.
이 기계자체의 불량을 환불요청을 하려고 지금 싸우는 중입니다.
괘씸합니다. 왜 고객이 이 불편함을 감수해야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500 생활용품 럭키샵 정승혁 2013-01-02
100499 서비스 시네365 함연의 2013-01-02
100496 생활용품 밀레 박성호 2013-01-02
100494 생활용품 밀레 박성호 2013-01-02
100491 생활용품 제니하우스 이윤정 2013-01-02
100488 기타 POPKOREA 서영만 2013-01-02
100479 생활용품 토모토모 박새인 2013-01-02
100477 서비스 시네마꾹 김보현 2013-01-02
100472 기타 로고원 김지혜 2013-01-02
100471 생활용품 한진택배 이진희 2013-01-02
100469 휴대전화 삼성 최경동 2013-01-02
100468 서비스 아이포터 권혜정 2013-01-02
100467 생활용품 아멜리 안선미 2013-01-02
100466 생활가전 wevo(쿠팡) 서남원 2013-01-02
100465 생활용품 아멜리 안선미 2013-01-02
100464 생활가전 아수스 김문재 2013-01-02
100461 기타 럭키샵

처리중

럭키샵
박균안 2013-01-02
100458 기타 옐로우캡택배 현수임 2013-01-02
100451 생활용품 그루폰 김지훈 2013-01-02
100450 생활용품 예스몰 김영은 2013-01-02
100449 서비스 GS이사서비스 백안나 2013-01-02
100448 유통 트리플케이 김성훈 2013-01-02
100447 통신 개인 정태광 2013-01-02
100446 생활가전 thewatches 차지영 2013-01-02
100445 서비스 그랜드성형외과 정재연 2013-01-02
100444 통신 넥스트플로어 임현덕 2013-01-02
100443 기타 티몬 최영형 2013-01-02
100442 기타 패션플러스 유정희 2013-01-02
100441 기타 토모토모 김초원 2013-01-02
100439 기타 럭키샵 조정주 2013-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