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티켓(1번가샵)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브랜드티켓(1번가샵)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희영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12-12-14 14:15:48

본문

10월28일날 주문하고 기다렸습니다
해외배송이라 최대 12일정도 걸린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기다렸습니다
기다려도 기다려도 안오길래 그 사이트 들어가서 상품Q&A 에 가서
글을 남겼습니다.
주문량이 많아서 더 걸린다네요 조금만 기다려달라네요
그래서 기다렸죠
계속 안오길래 전화를 했습니다
20통넘게 걸었는데 한번도 통화를 못했습니다.
참다참다가 더이상은 못기다리겠어서 배송취소해달라고 길게 글을 또 남겼더니
이제서야 배송취소로 되있네요
배송취소가 언제 됬는지도 모르게 연락한통도 없으셨습니다.
지금까지도 연락도 안되네요
연락해달라고 글을 남겼으면 연락이나 문자라도 주던가.
배송취소가 되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이번엔 돈이 안들어오네요
장난하는것도아니고 지금 두달다되갑니다
그딴식으로 팔꺼면 빨리 일 다처리하고 홈페이지 닫던지 연락이라도 잘되던지 대책도없고 참
무통장입금도아니고 카드결제했습니다.
하루빨리 이문제가 해결됬으면 좋겠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주문하신 신발의 배송지연으로 취소요청 하셨는데 카드취소가 되지않고있어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동의하지 않은 상태에서의 카드결제취소에 대해서는 보상기준이 정해진바없어 답변에 어려움이 있으므로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카드취소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654 생활용품 옴파로스 정영균 2012-12-20
97644 기타 보일러업체 한태영 2012-12-20
97643 휴대전화 SKT 한재헌 2012-12-20
97642 기타 오은숙 2012-12-20
97641 기타 인버스 이종건 2012-12-20
97640 서비스 코오롱 스포츠 이승훈 2012-12-20
97639 식음료 동화제약 허재영 2012-12-20
97638 자동차 중고차 매매상사 신대성 2012-12-20
97637 기타 한국닌텐도 최봉수 2012-12-20
97636 서비스 CJ GLS 택배 오수연 2012-12-20
97635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김포장기동 대리점 임우덕 2012-12-20
97634 생활용품 ezcat 김승원 2012-12-20
97633 digital Aimecca 이수찬 2012-12-20
97628 휴대전화 아이코리아주식회사 임보영 2012-12-20
97626 서비스 양준 2012-12-20
97622 기타 강민정 2012-12-20
97621 기타 안성연 2012-12-20
97617 휴대전화 정미숙 2012-12-20
97614 서비스 안규미 2012-12-20
97613 자동차 김성자 2012-12-20
97612 통신 박정현 2012-12-20
97611 생활용품 민순숙 2012-12-20
97610 금융 이경희 2012-12-20
97609 통신 황정순 2012-12-20
97608 생활용품 최한나 2012-12-20
97606 유통 김경일 2012-12-20
97605 휴대전화 강문기 2012-12-20
97604 생활용품 이호경 2012-12-20
97603 기타 이은정 2012-12-20
97602 기타 정보균 2012-1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