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LCD 디지털 TV 고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 LG LCD 디지털 TV 고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명옥
  • 조회수 : 239회
  • 작성일 : 12-12-20 23:28:56

본문

2011년 4월에구입한 TV가 6개월만에  화면이 보이지않고 소리가 나질않아서 서비스를 받았는데
6개월만에 거금들여 산 TV가 고장이난것에 너무 속상했지만 서비스 받은걸로 그냥 그렇게 넘어갔었습니다.(어쩜 그냥 넘어간게 실수였을까요?)
그렇게 서비스를 받고 1년 2개월이 지나서 또다시화면에 세로로 사선이 그어진상태로 소리만 ...화면은 전혀 나올질 않아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기사가 나왔습니다.
벽에 걸린TV를 내려서 열어보더니 메인이 문제라 메인보드 를 완전 새로운걸루 교체하라고 합니다.
부품이 없어서 못가져왔다면서 공장에 주문을해야한다고 하면서 무상기간이 지났으니  저보고 비용을 다 내라하네요.. 무려 약13만이라는 돈을.
이건 말도 안되는 일아니냐 따졌습니다.
1백4십 5만원이나 주고 산 TV가  6개월만에 고장이나 수리하고 
또다시 1년2개월만에 또 고장이나서 고쳐달라하니 니가 돈 내세요 하는데  어처구니가 없네요...
3년 4년도 아니고 1년 8개월만에 두번이나 고장 수리한다는건 이건 부품이나 TV자체에 문제가 있는건 아닌가요?
고객상담실은 뭐 그런 일이 발생할수도 있다고 하면서 규정상 어쩔수 없다는 말만 계속 반복하더라구요
이런 태도로 모든책임을 고객에게 떠넘기는 LG 서비스센터 너무 화가 납니다.
무상서비스 기간 1년이지나서 고장나면 또 소비자가 돈내서 고치고  . 규정상 어쩔수없다는 말만 반복하겠지요?
 6개월만에 고장나서 고친거부터 잘못된거 아닌가요?
이런식으로 하자있는 물건을 만들어놓고 소비자가 무슨 봉도 아니고
 어떻게  1년 8개월만에 두번씩이나 고장이 나냐구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414 자동차 굿모닝LPG충전소 임현 2013-01-02
100413 식음료 명동 릴리캣 이종학 2013-01-02
100412 기타 단군쇼핑몰 이규영 2013-01-02
100411 서비스 서울114 최현주 2013-01-02
100408 자동차 쉐보레 오관교 2013-01-02
100403 기타 영실업 소진희 2013-01-02
100402 기타 쇼핑몰 임아란 2013-01-02
100401 기타 cc sosorud 2013-01-02
100400 금융 LGU+ 최진성 2013-01-02
100399 기타 예스몰 옹이 2013-01-02
100398 금융 ing보험 정명준 2013-01-02
100395 기타 울엄마 이정미 2013-01-02
100394 기타 제주아름 정화란 2013-01-02
100392 기타 g마켓 강인준 2013-01-02
100391 기타 네오플 조정옥 2013-01-02
100390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군포 오천동 2013-01-02
100383 기타 이지독 김예닮 2013-01-02
100382 생활용품 슈즈커머스 김진성 2013-01-02
100381 기타 티켓몬스터 지혜진 2013-01-02
100378 서비스 웅진코웨이 한미라 2013-01-01
100375 휴대전화 애플 정성인 2013-01-01
100374 휴대전화 다날 이형상 2013-01-01
100373 기타 한솔24몰 신미화 2013-01-01
100372 휴대전화 sk대리점 갤럭시s3 2013-01-01
100366 기타 스타일프렌즈 김미희 2013-01-01
100365 기타 스타일프렌즈 김미희 2013-01-01
100364 기타 맥스터디 유기순 2013-01-01
100363 서비스 옥션 임경화 2013-01-01
100362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영운 2013-01-01
100361 생활용품 베스트초이스45 홍기웅 2013-01-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