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이 쓰레기 같은 행정처리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통운 ] 대한통운 이 쓰레기 같은 행정처리 어떻게 해야 할까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변재현
  • 조회수 : 684회
  • 작성일 : 12-12-21 14:21:49

본문

떄는 2012년11월 26일날 택배를 보낸 내용입니다.

26일 택배 발송후 일주일 뒤 받으시는 분이 택배 도착 안됬다고 해서 연락이 왔습니다.

그 후 택배회사에서 조회를 부탁하니 중간에서 사라졌다고 합니다.

그다음에도 연락이 없어서 다시 콜센타 연결을 시도하니 몇번을 시도 한 결과 사고처리 담당자라고 하면서

성북영업소인가... 그쪽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그후 물건을 구매한 내역 및 내용을 요구를 해서 알아보고 연락 준다고 했는데

그 통화 온날 오후부터 영업소(저에게 걸려온 번호) 로 통화를 시도를 해도 받지를 않더군요..

그리고 콜센타에 연락해서 담당자에게 연락 바란다고 메모도 남겼습니다.

그래도 연락이 없습니다. 그다음에는 대한통운 사이트에다가 글을 남겼습니다.

남기고 일주일뒤 확인을 해보니... (미확인) 확인 조차도 안했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월요일날 대한통운 콜센타에 약 백여차례를 통화를 시도 했습니다.

하지만 통화연결도 안되고 연결되면 모든상담원이 통화중이라고 나오고

마지막에는 그냥 끊어지더군요... 이 짓거리만 백여차례를 했습니다.

그러니 핸드폰 요금을 다 썼다고 나오더군요?약 60~70분을 그냥 ars 멘트듣는겁니다 ㅡㅡ

완전 소비자 개무시하고 아니면 문제가 있으면 아예 콜센타 통화를 안되게 해놓아야 되는거 아닙니까?

그후 오늘 12월 21일 현재 오전통화시도. 역시 안받습니다.

택배 분실하고 연락 안되고, 콜센타도 연락안되고 , 담당 영업점도 연락안되고

이거 어찌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678 생활용품 몽벨 조은주 2013-01-03
100677 기타 예스몰 고선미 2013-01-03
100676 금융 현대캐피탈 오인옥 2013-01-03
100674 서비스 앙세 김형민 2013-01-03
100673 기타 슈즈커머스 최혜은 2013-01-03
100672 휴대전화 LG 최은정 2013-01-03
100671 서비스 CJ대한통운 정회용 2013-01-02
100670 서비스 CJ대한통운 정회용 2013-01-02
100669 생활용품 토모토모

처리중

토모토모
고태현 2013-01-02
100668 기타 쉬지미즈

처리중

자연퇴색
엄희정 2013-01-02
100667 기타 지하상가 송동민 2013-01-02
100661 생활용품 예스몰 김성현 2013-01-02
100660 휴대전화 애플코리아 최미자 2013-01-02
100657 digital 탑앤탑씨앤에스 배사무엘 2013-01-02
100656 생활가전 G마켓과 디엠상사 정상석 2013-01-02
100653 기타 폴햄 노채림 2013-01-02
100635 유통 대한통운 김지융 2013-01-02
100634 생활용품 11번가 김미숙 2013-01-02
100633 서비스 경은재헤어 김윤경 2013-01-02
100630 유통 폴로박스 이숙영 2013-01-02
100629 서비스 스카이라이프 김영건 2013-01-02
100624 기타 아이템매니아 윤병현 2013-01-02
100623 휴대전화 케이티 정영애 2013-01-02
100622 기타 이마트 이경미 2013-01-02
100621 휴대전화 스카이 고객센터안산 김정진 2013-01-02
100620 기타 곰재농장 전경배 2013-01-02
100615 휴대전화 sk텔레콤 신승한 2013-01-02
100613 생활가전 (주)월드디지털 전재황 2013-01-02
100611 해결&감사글 기타 김현아 2013-01-02
100607 기타 청담어학원 황미경 2013-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