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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멍가게만도못한 신한생명 고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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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홍진혁
  • 조회수 : 442회
  • 작성일 : 12-12-11 22:3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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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9월11일 신한생명 상해보험가입 고객입니다..
제가 2012년11월14일 신한생명 목포지점으로 재해수술 2건접수함 그후처리지연.. 약관상 영업일10일이내 처리를 해야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그전 연락도 없었으며 2012년12월11일 직원에게 전화가와서 하는말.. 연락드렸는데 연락이않됐다함 연락이않될시 문자로 남겨야하는게 아니가싶음 그리고 뒤늦게 연락와서 하는말 목포미래병원에찾아가 의사에게 확인결과 수술이라고하나 우리회사에서는 수술로 인정하지못한다며 보험금지급못한다는 통보후 통화종료..말도않되는 억지소리를함.
가입당시는 작은상처로 2~3바늘만봉합해도 수술이라 10번이든 100번이든 건건이 지급가능하다 설명하며가입하라하였고 직업이 조선소다보니 위험하시므로 상해보험은 꼭 가입하라하며 가입시켜놓고서는 이제와 억지소리를 하고있음
고객허락도 없이 목포에있는 병원은 다다니며 이런대기업이 불법으로 저에뒷조사를 하더니 병원에서 의사가수술이라는데 못준다는 억지소리를 하고.. 저번에도 같은수술했을시에는 보험금이 지급됐었는데 보험금지급이 많이된다싶어 억지주장을 하고있는게 말이되는소리인지..그리고 몸에 철이들어가 칼로절게해서 빼고 봉합하는 수술인데 왜 수술로인정을 못한다는건지.. 이런말도 않되는상황이 생기고 있습니다
신한이라는 보험회사는 고객들이보험금못타게하는 방법만연구하는거 아닌가싶습니다 저같이위험직종에있어 가끔 보험금타는사람보다 달달이 보험료만내고 한번도않아프고 않다쳐 보험금않탄사람들이 훨씬몇배는 더많을것인데 대기업이 자기배만불리려 고객을 가지고노는거아닙니까..
보험처리결과가연락없어 고객센터연락하여 물어보니 의사를 못만났다는둥 거짓말을하고 한달가량지나 뒤늦게 연락와서는 의사도 인정하는 수술은 인정을 못한다고하는 억지소리를 하며 고객을가지고놀며..
신한생명이라며 우수고객이라 보험상품좋은거있다며 내정보 다알고 이사람저사람 전화번호도 다다르게 이상한번호로 전화는 재빠르게 자주오는데 고객정보 이용하여 마구자비 영업하는거 불범행위로 알고있는데..
대기업에서 하는 짓이 이렇다면 고객들은 어떤회사를 믿을수있는건지.. 고객이 다쳤을때 보험금을 타라고 있는게 아니라 고객은 대기업에 봉이요 니기는 보험료만 열심히내라 이런식에운영이아닌지... 아마 저뿐만이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있을겁니다 지금 제가 이글을 쓰고 있는동안에도...다쳐도 신한에 보험금지급않된다는 억지주장에 피해를 보는 사람들이 많을겁니다 얼마나 많은 여러싱품들중 이런건이얼마나많겠습니다 각각이유도 다르게말입니다.. 저는 보험회사의 1~2일안에 빠른일처리와 그동안 늦게 처리한 이자부분까지 정산해서 빠른보험금 지급처리을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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