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대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과대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시준
  • 조회수 : 193회
  • 작성일 : 12-12-13 11:56:54

본문

yes24도서
인터넷도서 사이트로
12월10일 09시30분에 주문했는데
12월 13일 13시 현제까지 책도 안오고 연락도 없습니다
어제 어럽게 통화 한번했는데 (수십번 연결끝에 겨우..)
알아보겠다는 답변후 12일까지 보내주겠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그런데도 13일 현제까지 안오네요 ㅜㅜ

정신적인 피해(스트레스)
전화 수십번하는라 시간적인 낭비...
수험서인지라 공부못한 피해 등등...

보상받을 방법이 없나요 ㅜㅜ
분해서요
yes24 사이트 고객센터로 전화를 하면 상담원 연결이 너무 어럽워요
상담원이 있기나 한거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배송지연으로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667 기타 지하상가 송동민 2013-01-02
100661 생활용품 예스몰 김성현 2013-01-02
100660 휴대전화 애플코리아 최미자 2013-01-02
100657 digital 탑앤탑씨앤에스 배사무엘 2013-01-02
100656 생활가전 G마켓과 디엠상사 정상석 2013-01-02
100653 기타 폴햄 노채림 2013-01-02
100635 유통 대한통운 김지융 2013-01-02
100634 생활용품 11번가 김미숙 2013-01-02
100633 서비스 경은재헤어 김윤경 2013-01-02
100630 유통 폴로박스 이숙영 2013-01-02
100629 서비스 스카이라이프 김영건 2013-01-02
100624 기타 아이템매니아 윤병현 2013-01-02
100623 휴대전화 케이티 정영애 2013-01-02
100622 기타 이마트 이경미 2013-01-02
100621 휴대전화 스카이 고객센터안산 김정진 2013-01-02
100620 기타 곰재농장 전경배 2013-01-02
100615 휴대전화 sk텔레콤 신승한 2013-01-02
100613 생활가전 (주)월드디지털 전재황 2013-01-02
100611 해결&감사글 기타 김현아 2013-01-02
100607 기타 청담어학원 황미경 2013-01-02
100605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광안 최은화 2013-01-02
100603 통신 LGU+ 유건호 2013-01-02
100600 통신 sk통신사 정경진 2013-01-02
100599 기타 얼반브런치 홍연희 2013-01-02
100598 기타 오또매

처리중

ㅠㅠ
김수희 2013-01-02
100594 생활가전 삼성서비스센터 김동화 2013-01-02
100593 기타 mokha.co.k 손현진 2013-01-02
100592 기타 스포맥스 전상우 2013-01-02
100591 통신 sk텔레콤 황규빈 2013-01-02
100590 서비스 cj택배 서광양지점 김혜인 2013-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