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보증보험인가에서자꾸연락이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서울보증보험인가에서자꾸연락이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혜선
  • 조회수 : 6,582회
  • 작성일 : 12-03-30 15:23:40

본문

작년인가제작년쯤
엘지에서핸드폰을구입햇죠
근데 산지일주일도안되서핸드폰이 액정이나가버린거죠
그래서 교환을했어여 똑갓은걸로
그런데 몇달지나지안아
핸드폰이 액정이흔들리기시작한거예요
몇번서비스센터를찾아갓죠
하지만 갈때마다하는말은 못고친다는..ㅡㅡ....
그런게어딧냐구따졋더니
원래이렇게나온답니다
맙소사 원래이렇게 액정이떨리는핸드폰이어딧냐구요

그이후로 고객센터에 아무리항의전화를해도
해결되는건없고
그냥 핸드폰을 본사에 보내고 전화로 팀장인가?
아무튼 그사람한테 내가환불요청하는것도 아니고ㅡㅡ
내가지금까지낸돈은 어쩔수없으니 앞으로 단말기값못내겟다고하고
끝난줄알앗는데 ...............

 

 
서울보증보험? 이런데에서 자꾸연락이옵니다 ...
엘지에서 고소햇다고
뭔가해서 엘지에 전화햇더니 이상한말만하고
제가돈못내겟다고하니깐
상담원왈: 신용불량자되시면되겠네요고객님
ㅡㅡ 어이가없네요정말
그리고
나중엔 연결도안되고

어쩌다연결되서 팀장인가 그사람바꿔달라고하면
연락드린다는말만........ 일년째 ...........

 

집에는 서울보증보험에서오는 우편물이 수두룩...
이젠 은행거래도막힌다는 전화가 ..............
서울보증보험인가거기서는
본사에전화해서 해결하라고 번호까지 알려주셧는데
본사에선 연락해준다는말만자꾸하네요
자꾸연락도안되고
서울보증보험인가거기서는 독촉전화만오고

이거해결하려고 여기저기알아보고 방법을찾아보려고해도
찾아볼방법이 없네요..
마지막희망으로 글을올립니다.
저좀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523 유통 제이미파커스 신은희 2013-01-02
100522 유통 대한통운 이순희 2013-01-02
100521 생활용품 소셜 티몬 곽현정 2013-01-02
100520 기타 THE 체리블로썸 함니나 2013-01-02
100518 통신 KT 서예리 2013-01-02
100512 생활용품 마홍 김유신 2013-01-02
100505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권진호 2013-01-02
100504 생활가전 (주)씨앤전자 홍혜숙 2013-01-02
100503 자동차 신성주유소 김평길 2013-01-02
100500 생활용품 럭키샵 정승혁 2013-01-02
100499 서비스 시네365 함연의 2013-01-02
100496 생활용품 밀레 박성호 2013-01-02
100494 생활용품 밀레 박성호 2013-01-02
100491 생활용품 제니하우스 이윤정 2013-01-02
100488 기타 POPKOREA 서영만 2013-01-02
100479 생활용품 토모토모 박새인 2013-01-02
100477 서비스 시네마꾹 김보현 2013-01-02
100472 기타 로고원 김지혜 2013-01-02
100471 생활용품 한진택배 이진희 2013-01-02
100469 휴대전화 삼성 최경동 2013-01-02
100468 서비스 아이포터 권혜정 2013-01-02
100467 생활용품 아멜리 안선미 2013-01-02
100466 생활가전 wevo(쿠팡) 서남원 2013-01-02
100465 생활용품 아멜리 안선미 2013-01-02
100464 생활가전 아수스 김문재 2013-01-02
100461 기타 럭키샵

처리중

럭키샵
박균안 2013-01-02
100458 기타 옐로우캡택배 현수임 2013-01-02
100451 생활용품 그루폰 김지훈 2013-01-02
100450 생활용품 예스몰 김영은 2013-01-02
100449 서비스 GS이사서비스 백안나 2013-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