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로드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브로드 ] 티브로드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샛별
  • 조회수 : 922회
  • 작성일 : 12-12-21 15:57:27

본문

티브로드 동대문지사에서 작년 여름(정확한증빙자료가 없어죄송합니다)
요금미납으로 안내문자를 받았습니다. 요금납부일은매달 20일 이며 자동이체지만
개인적으로 사정이있는지라 두달미납이되었습니다. 안내문자지시대로 돈을입금하고 나니
3달치 요금이라는 사실을알았습니다 두달치요금만 받아야하는데말입니다.

그리고 이번겨울 12월 5일경,  미납고지문자와 연락을받았습니다.
이번에 요금을 안내면, 재설치비용이 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다급함에 돈을 입금하고나니 역시 20일이 아닌데 3달치요금을 내라고 하셨더군요 우선 돈입금후 전화로 입금확인을했습니다.

그러고 7일경, 통장에 넣은 돈6만원이 빠져나간것을 발견했습니다.
두달치 요금을 다시빼간겁니다. 저는전화로 항의했고 여러 상담원이 돌아가며
전화를 받으셨는데 남자분 -여자분- 다른여자분-남자분 아렇게 요
여자분들은 사과는 커녕, 고객님이 이체날이 20일인데 그날이체가 안되면 말일과 월초에 돈이빠져나간다며
고객님이 돈이빠져나가는 날에 잔고확인을 안한게 문제랍니다.
이래저래 해서 환불요구하니 은행에서 확인 하려면 며칠걸려서 제가 돈빠져나간 통장기록을 팩스로보내야
한다길래 며칠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앞에 미리받아간돈도 환불요구해서 그것은담날 환불받았습니다

그리고 저는두달치 6만원을 통장에서 빼간것도 환불을요청한건데 그것에 대한
전화통화도 며칠이 지나도 없더라구요 제가 전화하니
다시 20일날 결제되는 부분제하고 주겠다고 하길래 6만원 전액환불해달라고 했습니다.

환불은 받았지만.
제대로 된 사과가없었던점 환불을 요구하는 나에게전화조차 없었던점,
6만원이다른 곳에서 빠져나가야돈인데 제날에빠져나가지못해 생긴 피해
생각하면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부당한 요금징수로 인해 많이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사업자의 부당한 요금 인출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 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874 유통 엘롯데 이정훈 2012-12-29
99873 통신 SK브로드밴드 김혜숙 2012-12-29
99871 기타 에프앤디넷 정혜영 2012-12-29
99869 자동차 한양

처리중

주차빌딩
석유경 2012-12-29
99866 생활용품 G마켓 현대택배 김은지 2012-12-29
99863 서비스 시네마꾹 이세윤 2012-12-29
99849 digital 주식회사 시터스 문재웅 2012-12-29
99848 생활용품 11번가 손원규 2012-12-29
99847 기타 ost 손원규 2012-12-29
99846 휴대전화 오렌지 박스 박초희 2012-12-29
99845 금융 신한생명 김지애 2012-12-29
99843 기타 6382

처리중

환불지연.
서수미 2012-12-29
99842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안유찬 2012-12-29
99841 생활용품 티몬 김가영 2012-12-29
99840 통신 LG U+ 백경인 2012-12-29
99839 기타 코오롱스포츠 박원경 2012-12-29
99838 기타 코오롱스포츠 박원경 2012-12-29
99837 기타 럭키멀티 김성규 2012-12-29
99836 생활용품 렐라로즈화장품 박수연 2012-12-29
99835 식음료 크라운제과 박은정 2012-12-29
99834 금융 ING생명 박효봉 2012-12-29
99833 기타 위즈아이 조진석 2012-12-29
99815 기타 가산악기 박옥희 2012-12-28
99802 기타 샴푸넷 윤민주 2012-12-28
99800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박현숙 2012-12-28
99798 기타 네오비앙 문영준 2012-12-28
99797 통신 sk텔레콤 한현희 2012-12-28
99796 서비스 (주)네오비앙 배해민 2012-12-28
99793 서비스 경동택배 김명진 2012-12-28
99790 기타 네오비앙 박진우 2012-1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