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물 분실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세탁물 분실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미정
  • 조회수 : 766회
  • 작성일 : 12-12-06 16:21:46

본문

작년 겨울에 입었던 패딩점퍼를 세탁소에 맡겼고 세탁물을 찾은지는 5~6개월 정도 됐습니다.

세탁물을 맡길 당시 패딩점퍼에 지퍼로 탈부착 가능한 모자를 부착한 상태였습니다.

모자를 부착된 상태에서 맡긴 옷이라 당연히 부착되어 있겠지 생각하고 워낙 부피가 있는데다 비닐로 씌워져 있어서 세탁물 찾을때 확인을 제대로 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옷을 입으려 보니 부착되어 있던 모자가 없어 세탁소에 문의했더니 성의없이 계속 기다리라 하고

6개월 경과되었기 때문에 1개월내에 문제가 발생한게 아니라 세탁소에선 책임이 없다며 책임이 없다는 식으로 얘길 하네요.

영수증이 있긴 했는데 오래되어 저한테 보관되어 있지 않고 세탁소측에서도 버렸다고 합니다.
(영수증으로 품목이 확인 가능한지  유선상으로 확인하려 하니 이러한 얘길 하네요.)

작년에 사서 몇번 입지도 않고 나름 고가의 옷이라 너무 어이없고 세탁소의 무성의한 태도에 화가 납니다.

제가 맡긴건 맞냐는 식으로 자꾸 책임을 넘기고 지금 성수기 시즌이라 그걸 찾을 시간이 없다면서 자꾸 시간을 지체 하는 것도 찝찝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저한테 손해같아 이렇게 상담 글 남깁니다.

제가 보상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맡기신 패딩의 탈부탁이 가능한 모자가 분실되었는데 책임회피하고있어 어이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세탁업자가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를 다하지 못하여 세탁물을 분실한 경우 분실물의 잔존가치만큼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단, 분실물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하며, 입증하지 못하는 경우 세탁비의 20배 정도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989 기타 위니스타일 최은희 2012-12-26
98988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이상철 2012-12-26
98981 휴대전화 삼성전자 배행한 2012-12-26
98980 기타 보내드림 유안나 2012-12-26
98978 휴대전화 SK텔레콤 김해희 2012-12-26
98976 기타 아이템매니아 김태열 2012-12-26
98975 해결&감사글 패션플러스 김소현 2012-12-26
98973 서비스 네이보후드제주호텔 권태연 2012-12-26
98972 기타 서은혜 2012-12-26
98970 유통 티켓몬스터 조현미 2012-12-26
98969 기타 슈즈샷 김준영 2012-12-26
98968 기타 (주)엘엔피 강성애 2012-12-26
98967 기타 권소형 2012-12-26
98966 기타 신형건축설계사 강민애 2012-12-26
98965 서비스 대중목욕탕 김예찬 2012-12-26
98964 기타 감마니아 김세현 2012-12-26
98958 통신 Lg텔레콤 노해정 2012-12-26
98957 서비스 센트럴스파 염미향 2012-12-26
98955 생활용품 백영세탁소

처리중

세탁불량
이나라 2012-12-26
98953 휴대전화 엔타즈 김경환 2012-12-26
98952 휴대전화 유명선 2012-12-26
98950 서비스 티켓몬스터 피해자 2012-12-26
98937 기타 대한통운 김혜빈 2012-12-26
98935 통신 엘지유플러스 이혜영 2012-12-26
98933 기타 장유정 2012-12-26
98929 서비스 동부택배이용하지마세요 2012-12-26
98924 서비스 동부택배 김현주 2012-12-26
98921 서비스 cj 택배 이선영 2012-12-26
98918 기타 지마켓,cj택배 박은혜 2012-12-26
98914 기타 허브시대 장유정 2012-1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