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투어 위약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온라인투어 ] 온라인투어 위약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윤미
  • 조회수 : 782회
  • 작성일 : 12-12-21 09:42:44

본문

12월초에 사촌동생과 태국여행을 가기로해서 온라인투어에 견적을 사촌동생이넣었습니다.

제 아들과.노모와 여권 사본을 보냈고  결재창을 한번뛰었다가 노모의 병으로 인해 결재하지않았습니다.

물론 사촌동생은 현금지급으로 하기로했고 저희는 카드로 결재하기로했지요..여권 팩스도 저희는 별도로 보냈습니다. 그후로 한번도 결재창을 띠어서 일주일 안으로 결재하기로 했지만 저희 가족중에 한분이 병으로 인해 돌아가실 상황에 처해서 결재하지않았습니다.그후론 여행사와 어떠한 연락도 없었습니다.

사촌동생은 100만원을 자기네 식구걸루 계약금을 냈구요..저의 입장에서는 결재하지않은 상태고 여행사에서도 어떠한 연락도없고 해서 저희걸루는 계약자체가 들어가지않는걸루 알았습니다.

그런데 어제 황당하게도 사촌동생이 나머지 여행비를 입급하려고하니 저희가 안가게되서 위약금을 내야 한다고합니다..

그래서 여행사와 통화했는데 사촌동생이 낸 경비에서 위약금을 뺀다고하더군요..그럼 예를 들어서 사촌동생이 계약금을 내지않았다면 """과연 어디서 위약금을 받느냐는거죠"

결재하지도않았다면 여행사쪽에서 전화라도 한통화해서 날짜가 지나면 위약금문제에 대한 통보 한번 없다가

위약금을 물어야할 날짜가 되어서 무조건 소비자에게 이런건을 띠어 넘긴다는것에 대해 엄청 화가납니다..

글구 저희랑 사촌네랑 분명히 결재를 달리하는데 맨처음 사촌이 문의시 8명을 문의했다고해서 위약금을 강제로 물린다는것은 여행사의 횡포라 생각이 들어 이렇게 호소합니다...제가 지금 생사를 가늠하기힘든 가족을 두고 여행을 갈수는 없는상태이니  더더욱 황당하기도하고

본인들은 위약금에대한 날짜를 기다리다가 통보하는것으로 밖엔 생각되지않습니다...

수고하시고..답변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촌동생분과 같이 해외여행을 가기위해 견적을 넣고 어머님병환으로 못가게되어 결재를 하지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사촌동생분이 따로 결재한 금액에서 위약금을 공제한다고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 여행사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을 받아 본 업체에서 법적으로까지 가지 않길 원할경우 소비자와 협의를 할 것이며 법으로해도 무방하다 할 경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533 기타 아름다운피부과 이태경 2012-12-24
98532 기타 아이폼 조인영 2012-12-24
98531 digital 컴퓨터119 김화심 2012-12-24
98530 digital 아이매직 정재석 2012-12-24
98529 생활용품 보리보리 민유미 2012-12-24
98528 해결&감사글 놀러와스타일 박소연 2012-12-24
98525 서비스 홈플러스 연수점 남기원 2012-12-24
98515 해결&감사글 한진택배 김진영 2012-12-24
98509 기타 벨르 박정하 2012-12-24
98506 생활용품 tuscarora 백승원 2012-12-24
98499 유통 LG패션온라인몰 김미연 2012-12-24
98498 생활가전 천지통신 박영민 2012-12-24
98497 서비스 대방동 헤어코디 미용실 공민숙 2012-12-24
98496 기타 니온이앤티 정명수 2012-12-24
98495 기타 파랑새 투어 송승종 2012-12-24
98493 서비스 류승원 2012-12-24
98492 자동차 (주)아주렌터카 김준수 2012-12-24
98491 기타 한진택배 송진희 2012-12-24
98490 통신 강성옥 2012-12-24
98488 통신 다날 조선경 2012-12-24
98486 기타 패션플러스 김소현 2012-12-24
98485 휴대전화 모토로라 임상현 2012-12-24
98482 기타 패션플러스 김소현 2012-12-24
98480 자동차 상풍운수 최혜정 2012-12-24
98477 생활가전 (주)해피프라자 김주경 2012-12-24
98465 생활용품 (주)하이원 김미나 2012-12-24
98459 유통 gs택배(대한통운) 주정호 2012-12-24
98455 서비스 애드앤피플 신지연 2012-12-24
98452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김정옥 2012-12-24
98449 생활용품 엘엔피 백규한 2012-1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