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치료중 재료비 재요구에 대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치과치료중 재료비 재요구에 대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원
  • 조회수 : 760회
  • 작성일 : 12-12-04 19:25:48

본문

제가 9월경 치과에서 이두개  기둥 세우고, 안에는 메탈, 밖은 사기로 해서 쓰우는 치료를 받고 있었습니다..
본뜨고 가짜 이빨 붙여 놓은 다음 이를 해 넣기로 한 예약날에 늦게 가는 바람에 기다리다 그냥 왔습니다
그러다 12/3일이 되었네요. 약 3개월이 흘렀고 치과에서 2-3번 시간이 지나면 이가 안 맞을 수 있으니 방문 요청 전화 물론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바쁜일도 있고 치과 가는게 무섭기도 해서 차일피 미룬 저의 잘못은 인정합니다.
근데 제작된 이가 맞지 않으니 새로 해야 된다. 이 두개 재료비 55만원을 다시 달라고 합니다.
제가 이두개 뽑고 이치료하는데 일백 구십만원을 지불했습니다.
인터넷에 알아보니 기공소에 리메이크 신청시 따로 돈을 받지 않는다고도 하던데 금액이 너무 과한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건지 알고 싶어서 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관련하여 진료비 지급의 적성성 여부 확인을 원하실  경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www.hira.or.kr) 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고객센터(☎1644-2000)로 연락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133 digital 현대백화점+입점a shop 소비자 2012-12-22
98132 휴대전화 me2disk.com 김영준 2012-12-22
98131 서비스 그린 안국 2012-12-22
98130 자동차 오토맥스 전효경 2012-12-22
98129 digital 이창훈 2012-12-22
98128 서비스 김용성 2012-12-22
98127 생활가전 가구클럽 노지현 2012-12-22
98126 통신 오렌지 파일 김광태 2012-12-22
98125 digital kt 박수석 2012-12-22
98124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하미경 2012-12-22
98123 기타 도화목욕탕 최상원 2012-12-22
98122 서비스 대한통운 조혜정 2012-12-22
98121 서비스 하인스아카데미

처리중

토익 강매
안에스더 2012-12-22
98118 기타 지마켓 황정희 2012-12-22
98113 휴대전화 몬스터워로드, 드래곤플라이트 우경화 2012-12-22
98111 휴대전화 명성식당 김난이 2012-12-22
98110 식음료 농심 최훈재 2012-12-22
98109 유통 한진택배 해결요망 2012-12-22
98108 생활용품 (주)엘엔피 장은성 2012-12-22
98107 생활용품 이한수 2012-12-22
98106 서비스 더트엑스몰 강창훈 2012-12-22
98105 휴대전화 sk대리점 복사골대리점-상동역2번출구 공태원 2012-12-22
98104 기타 쿠폰꾹 장상희 2012-12-22
98103 휴대전화 김인철 2012-12-22
98102 기타 황토발 김종기 2012-12-22
98101 기타 11번가 이진선 2012-12-22
98098 서비스 홈피닷컴 박성훈 2012-12-22
98097 기타 리바트 황선미 2012-12-22
98096 휴대전화 스카이서비스센터 박태성 2012-12-22
98095 생활용품 G마켓 노옥순 2012-1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