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샤워부스 강화유리가 펑~~~ 하고 폭발하였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화장실 샤워부스 강화유리가 펑~~~ 하고 폭발하였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근진
  • 조회수 : 184회
  • 작성일 : 12-12-01 17:57:17

본문

전북 군산시 한라비발디아파트 입니다.
새벽에 화장실에서 펑~ 소리가 나서 일어나
화장실을 가보니 첨부된 사진과 같이
화장실 부스 강화유리가 펑~~~ 하고 터졌습니다.
한라비발디에서는 기간이 지나서 하자보수를 할 수
없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솔직히 설치하는 것도 무서워서 새로 설치도 못했습니다.
유리 전부치우고 고생한 것도 억울한데...
그냥 혼자 터져버린 유리를 새로 설치하는 것도 억울합니다.
확인하시고 건설사에게 어떻게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는지
확인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화장실 강화유리가 저녁에 갑자기 파손되어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기본적으로 공통주택에서는 개별세대 내 하자는 관리책임이 세대주인에게 있으며 공용부분에 대한 하자는 입주자 공통(입주자대표회의)에게 있습니다. 동 하자가 입주초기(시공사 하자보수 기간 내)에 발생되어 시공사에게 하자보수를 요청하였으나 시공사가 이를 거절 또는 회피하여 발생된 하자(동 사실을 입증해야 함)라면 하자보수 요청도 가능합니다. 관련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097 기타 리바트 황선미 2012-12-22
98096 휴대전화 스카이서비스센터 박태성 2012-12-22
98095 생활용품 G마켓 노옥순 2012-12-22
98094 기타 2-market 이인호 2012-12-22
98093 서비스 금호로지스이사 정경미 2012-12-22
98092 기타 미미월드 이효진 2012-12-22
98091 식음료 파리바게트 문소희 2012-12-22
98090 서비스 불한증막 손지애 2012-12-22
98089 식음료 파리바게트 문소희 2012-12-22
98088 생활용품 신발팜 정재혁 2012-12-22
98087 기타 정승식 2012-12-22
98086 자동차 g마켓 한진규 2012-12-22
98085 기타 한진택배 배해기 2012-12-22
98084 서비스 현대트랜스 김현광 2012-12-22
98083 기타 구두이데아2 김수연 2012-12-22
98082 서비스 G마켓 유성균 2012-12-22
98081 생활가전 티켓몬스터 이지현 2012-12-22
98080 자동차 혼다코리아 김영재 2012-12-22
98079 기타 우바소파 문용숙 2012-12-22
98078 생활용품 쿠팡 이서희 2012-12-22
98077 서비스 대한통운 김혜리 2012-12-22
98076 생활용품 정상현 2012-12-22
98075 서비스 프렌밀리 박영훈 2012-12-22
98074 서비스 바이칼휘트니센터 김정민 2012-12-22
98071 서비스 코원에너지(도시가스) 1등소비자 2012-12-22
98070 기타 한진택배 김미희 2012-12-21
98068 기타 한진택배 김미희 2012-12-21
98067 휴대전화 Sky 박경옥 2012-12-21
98066 서비스 현대홈쇼핑 김소연 2012-12-21
98056 생활가전 홈플러스 감만점 최명란 2012-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