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쇼핑몰 환불 거부 연락 두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온라인쇼핑몰 환불 거부 연락 두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설화
  • 조회수 : 194회
  • 작성일 : 12-12-03 14:09:59

본문

10월 14일에 꼬마빌리지 라는 쇼핑몰에서 토이박스와 함께 내의를 구입했습니다.
토이박스는 1~2주에 걸쳐 배송이 되었으나
같이 주문한 내의는 배송이 되지않아 연락을 시도하였으나 전화는 받질 않았고
게시판에 글을 남기자 한참후에 품절이 되었다며 재입고가 되는지 확인해보고 연락을 주기로했는데..
연락이 없어 다시 글을 남겼더니 품절이라며 카드 부분취소를 해주기로 하고는 아직까지 연락 두절 상태입니다..
게시판에 몇번의 글을 남기고 전화연락도 시도하였으나
온라인상에 카드취소 예정이라고만 되어있고..
어떤 문자나 전화도 아직 한통도 받지 못했습니다.
카드회사에 알아보니 이미 이니시스라는 결재중계회사에 돈을 지불하여 지급 정지를 할 수 없다하였고
이니시스하는 회사도 전화 연결이 되지 않아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금액은 22.000원으로 작은 금액이지만 '꼬마빌리지'라는 쇼핑몰의 무관심한 대처가 너무 어이없고 황당합니다..
어떻게 하면 이 금액을 돌려받을 수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온라인 쇼핑몰에서의 미배송으로 인한 환불이 되지 않아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한달이 넘도록 의도적으로 물건을 배송하지 않고 환불 또한 되지 않는다면 사기행위를 의심해 봐야겠으며 이 경우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ctrc.go.kr)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095 생활용품 G마켓 노옥순 2012-12-22
98094 기타 2-market 이인호 2012-12-22
98093 서비스 금호로지스이사 정경미 2012-12-22
98092 기타 미미월드 이효진 2012-12-22
98091 식음료 파리바게트 문소희 2012-12-22
98090 서비스 불한증막 손지애 2012-12-22
98089 식음료 파리바게트 문소희 2012-12-22
98088 생활용품 신발팜 정재혁 2012-12-22
98087 기타 정승식 2012-12-22
98086 자동차 g마켓 한진규 2012-12-22
98085 기타 한진택배 배해기 2012-12-22
98084 서비스 현대트랜스 김현광 2012-12-22
98083 기타 구두이데아2 김수연 2012-12-22
98082 서비스 G마켓 유성균 2012-12-22
98081 생활가전 티켓몬스터 이지현 2012-12-22
98080 자동차 혼다코리아 김영재 2012-12-22
98079 기타 우바소파 문용숙 2012-12-22
98078 생활용품 쿠팡 이서희 2012-12-22
98077 서비스 대한통운 김혜리 2012-12-22
98076 생활용품 정상현 2012-12-22
98075 서비스 프렌밀리 박영훈 2012-12-22
98074 서비스 바이칼휘트니센터 김정민 2012-12-22
98071 서비스 코원에너지(도시가스) 1등소비자 2012-12-22
98070 기타 한진택배 김미희 2012-12-21
98068 기타 한진택배 김미희 2012-12-21
98067 휴대전화 Sky 박경옥 2012-12-21
98066 서비스 현대홈쇼핑 김소연 2012-12-21
98056 생활가전 홈플러스 감만점 최명란 2012-12-21
98036 서비스 010.4167.1122 홍정훈 2012-12-21
98035 생활용품 코스존 박은미 2012-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