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 불량옷 환불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쇼핑몰 불량옷 환불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혜진
  • 조회수 : 804회
  • 작성일 : 12-12-10 17:53:39

본문

인터넷 쇼핑몰 프롬비기닝에서 패딩 잠바를 샀습니다.
패딩잠바를 살때 청바지도 같이 사서 배송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패딩잠바가 불량이 와서 추운날 입을 옷이 없어서 바로 교환을 해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
주말도 껴서 다시 잠바를 받으면 너무 늦고 추운날 비싸게 주고 잠바를 샀는데 불량이라 너무 짜증이
나더군요. 그래서 잠바를 보낼테니깐 보낸거 확인되면 바로 맞교환해서 잠바를 받는 시간을 좀 줄여보고자
부탁을 드렸더니 한사코 안된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그럼 잠바를 사서 입을테니 환불해 달라고 요청했더니...
불량인건 확인이 되시지만..택배비 2500원 물으셔야 한다고 하더군요..
이일로 인해 결국 추운날 잠바도 못입고 다시 수고스럽게 잠바를 사게된 저는 피해를 보았는데
정작 불량을 인정하고 애초부터 불량을 보낸 사이트에서는 저보고 택배비 책임을 물으라고 하더라구요..
이게 가능한가요??제가 왜 택배비를 물어야 하냐고 애초부터 불량을 보낸 그쪽 책임이라고 했더니..
같이 산 바지가 5만원이 안넘어서 택배비를 내야 한다고...이렇게 말을 바꾸더군요...
이거 제가 내가 하는거 맞나요?불량받은것도 기분이 너무 상해서 스트레스가 여간 아니였는데..
너무 짜증나요 ㅜ.ㅜ 프롬비기닝...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의류의 하자로 인해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876 기타 J.K뷰티무역 이은영 2012-12-21
97875 기타 올샵 조아라 2012-12-21
97874 생활가전 LG 전자 곽인숙 2012-12-21
97873 통신 LG U+ 박선 2012-12-21
97872 유통 대한통운 김갑목 2012-12-21
97871 휴대전화 KT 신미진 2012-12-21
97870 서비스 신한약국 김성배 2012-12-21
97869 식음료 대한통운 택배 김남중 2012-12-21
97868 digital cj홈쇼핑 김동규 2012-12-21
97867 기타 모기장 박재건 2012-12-21
97866 해결&감사글 콘칩 김슬기 2012-12-21
97865 통신 sk 브로드밴드 곽인숙 2012-12-21
97864 통신 LG U+ TV 유민경 2012-12-21
97863 해결&감사글 맘앤북 권은경 2012-12-21
97862 식음료 가칭 진안 산수유영농조합 정건호 2012-12-21
97861 기타 올샵 문재경 2012-12-21
97860 휴대전화 삼성전자 모정혁 2012-12-21
97859 통신 지팡고 김선호 2012-12-21
97858 생활용품 패션밀(쇼핑몰) 이윤주 2012-12-21
97857 유통 대한통운 변재현 2012-12-21
97855 기타 JS테크 정훈 2012-12-21
97850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장길원 2012-12-21
97848 기타 더드레스샵 안효원 2012-12-21
97844 생활용품 1300K 이정희 2012-12-21
97841 서비스 한진택배 김보라 2012-12-21
97840 기타 빅파이 이해주 2012-12-21
97839 기타 코로나이즈 김제은 2012-12-21
97837 기타 미클리닉 강남역 황완순 2012-12-21
97836 유통 앤피오나 장혜순 2012-12-21
97835 기타 트라스트샵 손호영 2012-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