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휴대폰 할부금 사기..ㅠ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휴대폰 할부금 사기..ㅠ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동준
  • 조회수 : 501회
  • 작성일 : 12-11-30 18:24:22

본문

전 겔2를 1년째 사용 중이었습니다.통신사는 lg구요
올초에 lg대리점이라면서 기존폰을 새 폰으로 바꿔준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겔2 hd lte폰으로 말이죠. 조건은 요금제를 lte 72요금인가를 사용하면
기존폰 할부금 남아있는거 다 지원해준다는거였습니다.
그래서 폰을 바꿨습니다.
헌데 제가 일이좀 바쁘고 그래서 폰 요금에 신경을 못쓰고 있다가
얼마전에 우연찮게 폰 요금을 보게 되었는데.. 생각지도 않게
많은 돈이 나가고 이었습니다.
그래서 요금 문의를 해봤고 문의 결과 두대의 할부금이 나간다는겁니다.
벌써 폰 바꾼지 10개월정도가 되었는데..10개월가량 그냥 내고 있었던 겁니다.
참 황당하고 어이도 없구 해서 ..019-114에 전화해서 이게 어찌된일이 냐고
문의 하니 저한테 폰을 판 대리점에 사기를 치고 지금은 문을 닫은 상태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를 어찌해야되느냐 라고 물어보니 그 상위 대리점을 연결 시켜 준다고 그 대리점과
얘기를 해보라고 했습니다. 잠시후 그 대리점에서 연락이 왔고 통화를 했는데
자신들은 그 폰을 판 대리점이 일으킨 문제를 해결해 줄 수 는 없다고,대신
기존 매달 지원되는 보조금식의 8천원을 10개월치를 한번에 주고(물론 그이후10개월은 8천원을 못받는거구요), 지금폰 1년사용후 폰을 바꾸시게 되면 폰 보조금 60만원정도인가를 주니 그 돈으로 문제를 해결하라는 겁니다. 저게 무슨 해결방법이냐고 전 화가나서 따졌더니 자신들의 선에선 이정도 밖에 해줄 수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럼 어느선에서 해결 가능하냐고 물으니..머뭇하더니 윗분께 자신이 보고를 올린다고 담날
연락을 준다고 해서 연락달라고하고 통화를 끝냈습니다.
하지만 담날되서 연락은 없었고 연락을 해봤지만 전화를 받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019-114문의를 넣어봤지만 상담원들 말들도 별반 차이가 없었습니다.
본사에서는 그 대리점에 문제를 빨리 해결하라고 압력을 가할뿐 직접적으로 문제를 해결 할수는 없다고..
그 대리점에서 문제를 해결할 때 까지 기다려 달라고 하더군요..그 문제가 해결될지도 확실히 말도 못하구요..
아 답답하고 ..화가나네요.. 대리점이란 곳이 뭡니까..물건만 팔게 하믄 다나요? 그 대리점에서
소비자에게 끼친 피해에대해선 나몰라라..이게 말이 되는건지..
아직 할부금을 1년이나 더 내야되는데..어찌 해결 방법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동통신 서비스와 관련한 각종 불법TM을 신고할 수 있는 「이동통신서비스 불법TM 신고센터(이하 ’신고센터‘)」를 10월 30일 개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동통신사의 자체 제재 조치에도 불구하고 불법TM이 근절되지 않을 경우 대리점 계약 해지 등 고강도의 조치도 취할 수 있다는 방침이며 불법TM 신고는 전용 웹사이트인www.notm.or.kr을 통해 접수하며, 전용 전화(1661-9558)를 이용해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864 통신 LG U+ TV 유민경 2012-12-21
97863 해결&감사글 맘앤북 권은경 2012-12-21
97862 식음료 가칭 진안 산수유영농조합 정건호 2012-12-21
97861 기타 올샵 문재경 2012-12-21
97860 휴대전화 삼성전자 모정혁 2012-12-21
97859 통신 지팡고 김선호 2012-12-21
97858 생활용품 패션밀(쇼핑몰) 이윤주 2012-12-21
97857 유통 대한통운 변재현 2012-12-21
97855 기타 JS테크 정훈 2012-12-21
97850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장길원 2012-12-21
97848 기타 더드레스샵 안효원 2012-12-21
97844 생활용품 1300K 이정희 2012-12-21
97841 서비스 한진택배 김보라 2012-12-21
97840 기타 빅파이 이해주 2012-12-21
97839 기타 코로나이즈 김제은 2012-12-21
97837 기타 미클리닉 강남역 황완순 2012-12-21
97836 유통 앤피오나 장혜순 2012-12-21
97835 기타 트라스트샵 손호영 2012-12-21
97834 서비스 엘지청솔익스프레스 김선주 2012-12-21
97833 digital KT 이병윤 2012-12-21
97832 서비스 최민녕 2012-12-21
97831 서비스 씨제이홈쇼핑 전은지 2012-12-21
97830 통신 lg통신사 황정순 2012-12-21
97829 기타 1300k 성서영 2012-12-21
97828 기타 멋남 이승빈 2012-12-21
97827 휴대전화 스카이서비스 이용아 2012-12-21
97826 생활용품 롯데 홈쇼핑 김영주 김민상 2012-12-21
97825 유통 한진택배

처리중

한진택배
정은희 2012-12-21
97824 기타 맘앤북 권은경 2012-12-21
97823 자동차 박영선 2012-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