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핸드폰 정말 이건 아니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핸드폰 정말 이건 아니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상우
  • 조회수 : 544회
  • 작성일 : 12-12-14 20:37:17

본문

삼성 갤럭시S3 이용한지 3달정도 됐습니다.

샀을 때 부터 통화연결이 잘되지않아 스마트폰이니까 그렇겠지 하고 썻는데

1달이 채 되기도전에 통화를 하다가 끊어지는 현상과 통화연결이 되지않는 현상 그리고 4G 조차 뜨지않는 현상이 일어나서 A/S 센터를 방문했습니다

몇년간 삼성만 써왔던지라 삼성을 믿고 메인보드를 갈아주신다기에 교체하면 괜찮겠지하고 교체를 했습니다.

교체를하고 계속 썻는데도 통화와 인터넷이 되지않는 현상을 계속 일어났습니다.

전화로 생계를 유지하는 직업이라 핸드폰이 저에게 제일 중요하기에 정말 AS센터에 매일 달려가서 하소연 하고싶었지만 시간여건상 갈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3달정도가 지나고 오늘 다시 AS를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담당기사님과 얘기를 했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통신사 탓이고 초기화만 해준다 했습니다.

그전에 SK통신사 지점과 고객상담사와 얘기를 안해봤겠습니까?

하물며 제 친구도 똑같은 통신사 똑같은 핸드폰이지만 왜 같은 공간에있어도 그 친구는 전화가되고 저는 안될까요??
전화를 못 받았을 때 오는 문자서비스(콜키퍼)가 왜 1시간이 지난후에야 오는걸까요?

충분히 얘기도 하고 다했지만 SK통신사와 삼성전자 측은 서로 탓을 떠밀면서 고객 편의는 안중에도 없었습니다.

정말 화가나서 삼성서비스센터 팀장과 얘기도 나눠봤지만 무조건 자기들 탓은 아니라며 향후 제 폰을 어떻게 해준다는 조치조차 없었습니다.

저는 너무 화가나서 휴대폰을 들고나왔습니다.

이때까지 삼성 휴대폰만 써왔고 믿고썻는데 이번에 진짜 사소한 문제이고 고객이 얘기를 할 때 툭툭자르면서 자기들 변명만 늘어놓는 그 AS기사와 팀장을 보면서 정말 아니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향후 제 폰에 대한 조치조차 해주지않고 그냥 자기들 탓이 아니라고만 하는 사람들을 보니까 정말 브랜드 이름 있다고해서 소비자 한명한명을 기만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삼성이 국내외 정말 대단한기업이지만 그만큼 소비자한명 한명을 소중하게 생각해야하는데 전혀 그렇지않고 쓰기싫으면 쓰지말라는 식으로 대하는 태도가 정말 저한테는 실망이었습니다.

제 말이 억지가 아니라 동영상을 보시면 어느정도인지 아실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545 생활가전 김영선 2012-12-20
97544 식음료 최창호 2012-12-20
97542 서비스 최용원 2012-12-20
97541 생활가전 김영선 2012-12-20
97539 서비스

처리중

내용증명
박미라 2012-12-20
97535 기타 손유희 2012-12-20
97533 생활가전 지명윤 2012-12-20
97528 서비스 양소연 2012-12-20
97525 서비스 김종찬 2012-12-20
97520 통신 노승환 2012-12-20
97518 기타 이현주 2012-12-20
97517 휴대전화 고혜선 2012-12-20
97516 생활가전 김형중 2012-12-20
97515 휴대전화 김지윤 2012-12-20
97514 자동차 정지원 2012-12-20
97513 기타 이순영 2012-12-20
97510 생활가전 김형중 2012-12-20
97509 서비스 김경철 2012-12-20
97506 생활용품 박혜린 2012-12-20
97502 휴대전화 임우덕 2012-12-20
97500 자동차 윤숙영 2012-12-20
97499 유통 전화영 2012-12-20
97498 생활용품 이정자 2012-12-20
97497 기타 손석원 2012-12-20
97496 휴대전화 임우덕 2012-12-20
97495 digital 홍승택 2012-12-20
97494 휴대전화 윤어진 2012-12-20
97492 유통 김송란 2012-12-20
97491 통신 김종구 2012-12-20
97490 서비스 김은경 2012-1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