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디오스 양문형 냉장고 강화유리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디오스 양문형 냉장고 강화유리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미선
  • 조회수 : 435회
  • 작성일 : 12-12-08 13:34:32

본문

제가 냉장고를 2011년 11월 20일 제품을 구매하였습니다. 배송은 22일 저희집으로 왔고요

냉장고 구입후 사용한지는 일년정도 되었습니다.
근데 최근 우연찮게 냉장고 강화유리판에 금이 간것을 보게되엇고 제가 일을 하고 있기에 집에 없어 동생이 쉬는날에 서비스 센타에 연락을 드려 신청하였습니다.

신청후 기사님이 오셔서 보시던군요..(집에는 제가 없었고 저는 통화로 여쭤보았습니다.)
그런데 기사님 말씀하시길 구입후 사용하다 발생햇을 문제이기에 무상으로는 안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1년이 지났기에 유상으로 수리를 해야한다고 하고요
다시 물었죠. 구입 1년이 안되엇으면 무상이냐고 물어보니 그래도  유상이랍니다.

그리고 판만 교체가 안되어... 한쪽 문짝 자체를 교체해야한다고 하는데
문짝비만 19만원대고 출창비 이런거 다하면 20만원이 넘을꺼라고 하시더군요..

구입한후 a/s신청 날로보면 1년하고 10일정도 됩니다.

구입하고 이사 한번 가지 않았고 그렇다고 아이가 있는것도 아니고 주말부부라 대부분 제가 남편쪽으로 가기때문에 음식을 자주 해먹는것도 아니기에 냉장고 쓸일이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냉동실 문을 열엇다 닫았다 얼마나 햇다고 강화유리 판이 소비자의 과실로 금이 갈 수 있는걸까요??
냉장고가 무슨 애들 장난감도 아니고 아무렇게나 막 사용해도 1년 사이에 저렇게 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이건 분명 냉장고 만들때의 제품의 결함이라고 강화 유리의 불량으로 볼 수 밖에 없는고.
강화유리가 약한 충격으로 인해도 깨지는 그런 유리인지 의문이 듭니다. 그랫다면 그런 유리는 쓰지 말아야하는게 아닌가 싶고요.

기사분이 왔다 간 다음날 고객센타에 다시 전화를 해서 문의 햇습니다.  지금 처럼 설명 다햇고 상담원은 고객님의 마음은 이해한다면서 결국 같은 말만 되풀이엿고.. 확인후 다시 연락 드린다고 하더라그요.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역시나 다시 돌아오는말은 똑같은말이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a/s를 늦게 신청한 부분 불찰이나 기사님은 1년 전이라고 해도 수리비는 유상으로 가능하다고 하셧어요..
정말 제 입장에서는 말이 안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사진을 첨부햇는데 사진은 2011년 11월 9일 혹시 몰라 촬영한거고요...
약간 전체컷으로 찍은 냉장고는 한발자국 뒤로 가서 찍은건데 실제 보면 잘 보이지 않습니다.
가까이에서 사진을 찍엇기에 저렇게 확연하게 보이는 거고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6654 기타 박인서 2012-12-17
96653 유통 모본석 2012-12-17
96652 기타 soup1357 2012-12-17
96646 휴대전화 이혜영 2012-12-17
96644 통신 조현문 2012-12-17
96634 서비스 박지현 2012-12-17
96631 기타 윤여준 2012-12-17
96628 기타 윤여준 2012-12-17
96626 휴대전화 김동후 2012-12-17
96625 휴대전화 김만조 2012-12-17
96624 서비스 한건옥 2012-12-17
96613 서비스 박미라 2012-12-17
96606 서비스

처리중

환불안됨
박유리 2012-12-17
96605 서비스 안종규 2012-12-17
96604 생활가전 정득수 2012-12-17
96603 기타 한동진 2012-12-17
96602 기타 박민선 2012-12-17
96601 유통 정지엽 2012-12-17
96600 서비스 최선하 2012-12-17
96599 통신

처리중

소액결제
주형종 2012-12-17
96598 기타

처리중

대한통운
강버들 2012-12-17
96597 digital 황윤미 2012-12-17
96596 기타 이평재 2012-12-17
96595 유통 이숙환 2012-12-17
96594 휴대전화 모정혁 2012-12-17
96593 서비스 이혜진 2012-12-17
96592 통신

처리중

통신요금
신옥연 2012-12-17
96591 금융 박종진 2012-12-17
96590 휴대전화 김미현 2012-12-17
96589 서비스 길인해 2012-1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