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주안 화니본안경점 회원정보조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천 주안 화니본안경점 회원정보조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원혜진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2-12-09 20:32:08

본문

인천 주안8동에 있는 화니본안경점을 2007년부터 최근까지 아큐브렌즈 지정안경점으로 해놓고 사용해왔음.

2012년 8.18일 도수 -3.5 , -3.0 렌즈를 각각 1팩씩 총2두팩을 구매하였으나 해당홈페이지에는 9.9일 각각2팩씩 총4팩 구매한걸로 되어있었음. 이때 포인트 21400점

2012.12.1 35000점 포인트사용했다고 문자옴.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사용하지않는 도수-2.75 렌즈 4팩 구매로 되어있음. 35000점포인트로 증정품 렌즈1팩받을수있음. 그러나 해당요일엔 구매한적이없음.

2012.12.7 화니본안경점으로 렌즈구입하러감. 점원이 회원정보보고 쓰시던렌즈 그대로 드린다고하여 달라고 했더니 사용하지않는 도수-2.75 렌즈를 건내줌. 그러면 저번에 말했던 증정품 달라고했더니 받아갔다고 줄수 없다고함 남은포인트400.

.이 결과 누군가 내정보를 도용했거나 직원의 실수로 회원정보가 잘못되어 착오가 있었던것으로 보여 9월부터 12월7일까지 수차례 회원정보확인과 수정을 요구하였으나 최근까지 시정되어있지 않음. 점원은 직원이 바뀌어 실수가 있었다 컴퓨터 하드가 포맷되어 확인하지못한다 말하였으나 바뀐직원은 보질 못했고 하드포맷이후 시간이 지나도 같은 일만 반복되고있음

12월8일 다시 전화하여 재차강조하여 말하였으나 적반하장으로 오히려 본인에게 큰소리를침

위로 미루어 보아 명백하게 피해가 발생했으나 화니본안경점은 개선조치의지도 없을뿐더라 최소의 사과의지도 없어보임. 저 뿐만 아니라 다른피해자가 생길 우려가 있으므로 해결조치를 원함.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해당안경점의 부실한 고객관리서비스에 많이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휴일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462 기타 김태자 2012-12-13
95460 digital 조영진 2012-12-13
95459 기타 은미 2012-12-13
95458 통신 박나영 2012-12-13
95457 기타 김정현 2012-12-13
95456 서비스 임채준 2012-12-13
95455 휴대전화 수동이 2012-12-13
95450 생활용품

처리

ㅎㅎ
박서영 2012-12-13
95448 서비스 서현주 2012-12-13
95446 기타 임성수 2012-12-13
95445 생활용품 박서영 2012-12-13
95444 생활용품 김정민 2012-12-13
95442 서비스 배지나 2012-12-13
95441 서비스 전봉구 2012-12-13
95439 금융 최강연 2012-12-13
95438 통신 민제준 2012-12-13
95435 기타 정재훈 2012-12-13
95423 서비스 조보람 2012-12-13
95422 자동차 이희제 2012-12-13
95420 생활가전 최희숙 2012-12-13
95416 기타 신동자 2012-12-13
95412 금융 곽선숙 2012-12-13
95411 통신 임진영 2012-12-13
95403 서비스 조서윤 2012-12-13
95400 기타 원소라 2012-12-13
95399 기타 송미숙 2012-12-13
95397 기타 이지형 2012-12-13
95392 기타 정희찬 2012-12-13
95391 생활가전 조성연 2012-12-13
95388 서비스 양준혁 2012-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