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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갤럭시노트 환불요청을 듣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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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차인수
  • 조회수 : 291회
  • 작성일 : 12-12-06 00: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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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껏 휴대폰으로 삼성껏만 쭉 사용해 왔습니다.
스마튼폰 이전폰들도 삼성폰들로요..
역시 전 갤럭시s를 쓰다가 갤럭시노트가 나왔다는말에 바로 기기 교체를 했습니다.
99만9천원의 출고가 갤럭시노트를 할인을 받고 처음 나오자마자 사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놈에 스마트폰이 스마트폰이 아니라 멍청이폰 입니다..
처음엔 홈버튼 불량으로 액정을 갈았고
두번째는 전화 수신. 인터넷 수신이 5초에 한번씩 끊기는 현상이 일어나서 메인보드를 교체하고 수리받았습니다.. 이후 DBM가 안잡혀서 수리를 2차례나 가서 받았습니다.
그 이후에도 DMB수신은 잘 되지 않고 인터넷 웹서핑을 하다가도 갑자기 휴대폰이 멍통이 되버리고
전화 수신이 안되서 안테나가 안뜨고... 여러가지로 증거물을 스크린샷과 동영상을 찍어두어
인천 부평구 삼산동 삼성서비스센터에 가게 되었습니다. 전혀 고처지지지도 않고 나도 이렇게 주말마다
짬내서 여기오기 힘드니 그냥 환불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엔지니어가 팀장을 연결해 준다면서
한참을 기다리게 하더니 팀장이 하는말이 임대폰을 줄테니 핸드폰 자기한테 주고가라고하고 자기가 직접
사용해보고 판단하겠답니다. 하도 어이가 없고 화가났지만 마지막이란 생각에 임대폰을 받고 집으로 오고
휴대폰을 사용해보니 임대폰마저 멈춰버리더군요... 제가 특정어플일 깔아서 사용하는것도 아니고, 루팅이라는 삼성고유의 권한을 뺏어 제 임의대로 조작하는것도 아닌데 휴대폰이 자꾸 멈추고 하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12월 5일 18시경 삼산동 서비스 센터 엔지니어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저희 팀장님이 사용해본 결과 아무이상이 없다는데요" 라고 하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저는 상품의 성능.기능상의 하자,결함으로 환불을 요청하는건데 삼산동 서비스센터 엔지니어는 콧방귀도 안뀌더군요. 그리고 서비스센터 엔지니어 왈 "DMB는 주파수가 항시 변하기때문에 변동이 심하다고 이해하라고 하더군요.." 이게 말인가요.. 기능을 넣지 말던가 ...아니면 왜 같은장소 같은공간 같은 위치 같은통신사의 같은 모델 갤럭시노트중 내꺼는 안되고 다른사람껀 잘되는건지... 이건 소비자의 입장으로서 전혀 이해가 안됩니다.. 비싼돈주고 한달에 8~9만원씩 핸드폰 요금내면서 사용하는데 더는 못쓰겠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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