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양제 전화국의 개인정보 침해와 요금 부당 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양제 전화국의 개인정보 침해와 요금 부당 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학진
  • 조회수 : 448회
  • 작성일 : 12-11-16 14:55:28

본문

안녕하십니까? 본인은 KT 양제 전화국에서 제공되는 서비스 불만족으로 2012년 9월 27일자로 KT 인터넷과 유선 TV방송을 해지를 요구하였으며 이에 양제 전화국에서는 해지 신청을 전화로 접수 받고 일을 처리해주기로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2012년 11월 2일 본인 명의로 사용하는 KT 다른 인터넷과 전화 회선을 취소 하던중 2012년 9월 27일 해지 완료가 되어야 할 양제 전화국의 인터넷이 해지 처리가 되지 않았으며 요금을 조회한 결과 2012년 9월 1일~30일까지 사용한 것과 해지에 따른 추가 위약금이 청구 되어 자동이체로 지불이 되어있습니다.

이에 본인은 KT콜센터의 문의를 하게 되었고 그후 KT양제 전화국 담담자 김춘애(02-579-0059)분과 몇 차례 전화로 설명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위 김춘애씨는 책임을 지겠다 라고 말을 하지만 위 내용에 대한 사실을 전혀 인식을 못하고 있어 무엇을 책임질 수 있는것 인지를 위 상관분과 통화를 요구했으나 그에 응대를 하지 않았으며 추가 지급된 금액에 대한것 또한 환불을 해주기로 했으나 이에 응대를 현재까지 하지 않고 있습니다.
(첨부 파일 1 참조)

단순한 요금에 문제가 아닌 2012년 11월 2일 문제를 알게된 김춘애씨는 당일 해지를 접수 해주기로 했으나 이에 해지가 아닌 1달간의 일시정지를 소비자의 전혀 동의 없이 사용하여 일방적인 일시 정지를 시켜 놓은 행위를 하여 전화로 다시 문의를 하니 요금이 더 이상 부과되지 않기 위해 일시 정지를 해 놓았다고 합니다. 
(첨부 파일 2 참조)

저는 일시 정지를 요청한 적이 없으며 KT안내센터 100번에도 그 당일 5번의 전화로 해지건에 대해 문의를 제기하였음에도 불고하고 위 김춘애씨는 개인정보 열람은 해지를 위한것에 사용되었어야 하나 소비자의 아무런 동의도 없이 개인정보를 도용하여 일방적인 일을 처리하여 위 상사분과의 면담을 요청하였으나 올렛닷컴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 문의해보라고 답변합니다. (첨부 파일 3 참조)

KT에서 운영하고 있는 서비스 센터 올렛닷컴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 문의하였으나 답변내용은 이메일 상으로 자세한 안내가 어려워 담당 부서로 내용을 전달과 담당 부서에서 연락 드려 안내해 드릴 예정이라고 답변 후 2012년 11월 5일(월요일) 오전에 KT양제에서 박주봉(02-451-1166)분과 통화를 하여 위 내용과 일 처리에 대한 잘못된 사항에 대한 책임과 KT올렛닷컴에 적은 글 내용을 토대로 답변과 요금 환불을 요청하였으나 이에 대한 답변은 2012년 11월 16일까지 서면으로 답변을 주겠다고 하였지만 위 책임자라는 박주봉씨 또한 어떠한 답변도 들어볼 수 없으며 위 두 사람이 저지른 신용과 책임의식은 전혀 없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위 책임자 박주봉씨에게도 요금 환불을 요청하던중 지난 KT전화를 10년넘게 사용하고 자동이체를 사용한 통장으로 입금을 해 줄것을 요청하였으나 KT측은 사용자의 동의가 없이 자동이체를 지로용지로 변경해 놓은 사실 또한 알게 되었습니다.

개인의 정보를 소비자 동의 없이 사용 목적이외 활용하여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에 대해 위 김춘애씨의 무책임과 위 상사 박주봉씨 무책임한 행동에 대해 신고하고자 합니다.
2012년 11월 16일            작성자 : 김학진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3989 자동차 이원진 2012-12-09
93988 기타 백진실 2012-12-09
93987 자동차 이용훈 2012-12-09
93986 기타 이인수 2012-12-09
93985 휴대전화 심주연 2012-12-09
93984 자동차 이영현 2012-12-09
93983 서비스 김자영 2012-12-09
93982 휴대전화 임재혁 2012-12-09
93981 기타 허세진 2012-12-09
93980 자동차 이현일 2012-12-09
93979 서비스 신재필 2012-12-09
93978 유통 박민수 2012-12-09
93976 기타 김채이 2012-12-08
93975 기타 김채이 2012-12-08
93974 통신 김현중 2012-12-08
93969 식음료 윤종열 2012-12-08
93966 기타 ayzjin 2012-12-08
93957 서비스 이정미 2012-12-08
93956 기타 권현수 2012-12-08
93955 서비스 이정미 2012-12-08
93954 기타 이지영 2012-12-08
93931 기타 유형석 2012-12-08
93922 휴대전화 핑아 2012-12-08
93921 휴대전화 박기쁨 2012-12-08
93920 자동차 박차로 2012-12-08
93919 기타 노홍준 2012-12-08
93918 서비스 노홍준 2012-12-08
93917 기타 성기영 2012-12-08
93916 기타 구진아 2012-12-08
93915 유통 정미란 2012-1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