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가 있는 제품을 회수 해 가지 않고 그냥 쓰라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문제가 있는 제품을 회수 해 가지 않고 그냥 쓰라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혜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2-11-19 14:41:17

본문

인터파크 대행으로

웹머신즈에서 팬텀7을 구입하여-

받은날 바로 와이파이 연결이 안되어서

그다음날 반품 신청을 하여 3일 후에 반품회수를 해갔습니다.

받고 나서 검사 후

이제품만 문제 있는것이니 다른제품으로 교환해 준다하여

다시 새제품을 받기로 하였는데

그냥 보내 달라고 했더니

자기들이 점검을 안해서 보내면 같은 문제가있을수 있다고 해서

그이후엔 또 점검을 어짜피 받아야 한다고 하여

새제품을 업체에서 뜯어서 검사후 보내왔습니다.

새제품인지 중고인지 모르지만 더러운 외관을 보고

기분이 나빴지만 기계만 정상이라면 사용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역시나 기계는 정상적으로 신호 감지를 못하였고

또한번 반품 신청과 환불 요청을 하니

계속 좀 도와달라고 자기네도 문제있는거 알지만

전량 폐기는 불가능 하다고 개방형 인터넷 되는데서 쓰시면 되니까

그렇게 하라는 겁니다.

테블릿 PC를 구입한 이유는 업체에 나가 도면, 카다로그를 바로바로 다운받아 보여주려고 구입 한 것인데.

만약에 업체에 나가서도 작동이 되지 않으면 어떻게 하냐고 하니

업체들 같은 경우는 대부분이 다 될거라고 하는것 입니다.

제일 안정적이고 수신 감도가 좋은 가정에서도 안터지는기계가

업체에 나가면 된다고 아주 터무니 없는 말들만 합니다.

그래서 이회사 카페에 들어가 본 결과

저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같은 문제가 있어

문의 한 것을 보았습니다.(파일첨부)

그런데도 이젠 배짱으로 소비자 고발해서

돈을 찾아가시던지 하라고 합니다.

지금 우선은 인터파크쪽에

지급정지 요청하여 90일 지급 정지를 해 놓은 상태 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문의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재화등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당해 재화 등을 공급받은 날 부터 3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 등을 할 수 있다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부득이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2424 서비스 구영실 2012-12-03
92423 기타 안효윤 2012-12-03
92422 휴대전화 허승호 2012-12-03
92421 서비스 박예은 2012-12-03
92420 서비스 원재광 2012-12-03
92419 자동차 이동윤 2012-12-03
92417 기타 곽수희 2012-12-03
92414 기타 곽수희 2012-12-03
92413 기타 안문영 2012-12-03
92412 기타 안문영 2012-12-03
92411 기타 손슬지 2012-12-03
92406 기타 이은주 2012-12-03
92405 기타 손유희 2012-12-03
92404 생활용품 김진현 2012-12-03
92400 통신 김근태 2012-12-03
92398 기타 김은경 2012-12-03
92396 기타

처리

김혜미 2012-12-03
92394 기타 유현경 2012-12-03
92392 기타 김보연 2012-12-03
92388 자동차 유재덕 2012-12-03
92387 생활용품 남궁정 2012-12-03
92385 기타 박정윤 2012-12-03
92384 자동차 유재덕 2012-12-03
92383 통신 김성민 2012-12-03
92380 서비스 권명양 2012-12-03
92379 기타 신정민 2012-12-03
92378 기타 정연숙 2012-12-03
92377 생활용품 김동현 2012-12-03
92374 유통 이상미 2012-12-03
92373 생활용품 최미란 2012-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