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재부팅 현상때문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핸드폰 재부팅 현상때문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동원
  • 조회수 : 714회
  • 작성일 : 12-11-09 16:11:05

본문

안녕하세요 23살 유** 이라고 합니다<BR>제가 글은 만ㅁ기는 이유는<BR>핸드폰을 개통하였는데 핸드폰이 재부팅이 되는겁니다<BR>그이유로 3번의 기계교환을 하였는데도 불가 하고 또 재부팅이 되는겁니다<BR>핸드폰 환불 규정으로는 3번이상의 같은증상으로 부품을 교체 했을시 환불이 된다고 하거둔요<BR>제가 똑같은 이유로 3번의 기계교환을 했는데 환불이 가능할까요?<BR><BR>또한 제가 2번째 핸드폰이 재부팅이 될때 삼성 역고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저는 아는사람한테 핸드폰을 개통한거라 택배로 받기때문에 택배비 나오니 핸드폰 수리를 요청하였습니다<BR>그러나 엔지니어분은 수리는 해줄수 있으나 찝찝 하니깐 그냥 교체를 하라고 하더군요<BR>교체후에도 같은 증상으로 핸드폰이 꺼집니다<BR>그래서 다시 센터를 방문 했서 증상을 말했습니다 제가 동영상을 찍어서 동영상을봐봐라 꺼진다 했더니 동영상은 참고자료가안될뿐더러 증거도 안된다고 <BR>볼생각도 안하더군요.<BR>제가 화가나서 화좀 냈습니다 <BR>그러니깐 하는말이 자기랑 싸우러 왓냐고 물어보더군요 .. 어이가 없어서<BR>그렇게 엔지니어랑 실랑이후 팀장한테 갔더니<BR>일주일간 지켜보자고 하더군요<BR>지켜본후 이상이 없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믿고 핸드폰을 가져왔으나 핸드폰이 또 재부팅이 되는겁니다<BR>그래서 센터에 얘기를 하니 장기간 검사를 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장기간 할시 통신사에 연락해 임대폰을 받아서 사용 하라고 하더군요<BR>임대폰을 받을시 2주가 지나가면 하루에 500원씩 이용료가 드니깐 그이용료와 그기간동안 사용못하는 갤럭시 S3 기계값을 내달라고 하니 그렇게 는 못한다고 법적으로 하라고 하는군요<BR><BR>어떻게 해야 됩는겁니까? 삼성 서비스센터 역곡지점 최**팀장 임** 엔지니어입니다<BR>환불 받을수 있을가요? 수리는 받을수 있을가요? 정말 답답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0295 통신 이창로 2012-11-23
90294 서비스 박은혜 2012-11-23
90293 생활용품 박문희 2012-11-23
90290 휴대전화 장현준 2012-11-23
90288 서비스 최인선 2012-11-23
90282 생활용품 박문희 2012-11-23
90281 생활가전 김혜진 2012-11-23
90280 기타 구백호 2012-11-23
90279 생활용품 박구순 2012-11-23
90278 기타 김계순 2012-11-23
90277 휴대전화 조은주 2012-11-23
90274 휴대전화 신영숙 2012-11-23
90272 생활가전 안유미 2012-11-23
90270 생활가전 고대영 2012-11-23
90269 통신 안재원 2012-11-23
90267 생활가전 동양매직전자렌지 2012-11-23
90266 휴대전화 박병준 2012-11-23
90262 휴대전화 최재원 2012-11-23
90258 생활용품 이주영 2012-11-23
90257 서비스 전수진 2012-11-23
90256 서비스 이현주 2012-11-23
90255 생활용품 박문희 2012-11-23
90254 기타 조현희 2012-11-23
90250 기타 김경희 2012-11-23
90248 유통 신은영 2012-11-23
90240 생활가전 오경석 2012-11-23
90238 생활가전 안유미 2012-11-23
90237 유통 강정숙 2012-11-23
90236 통신 유신해 2012-11-23
90232 기타 강원석 2012-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