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위조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11번가 위조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궁유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12-11-12 13:37:16

본문

11번가에서 미국유명 브랜드 옷을 지인에게 직배로 선물했습니다
그것을 입고나온 지인을 보고 말문이 막히고 창피하여 눈을 마주칠수없었습니다
너무도 당당히 적혀있는 말도안데는 스펠링의 로고
전 어쩔수없이 당황하였지만 신고를 하겠다고 하고 저도 몰랐다고하며
이해를 부탁했고
오늘에서야 그 업체에 연락을 했지만 전화를 받지 안코 있습니다

http://www.11st.co.kr/product/SellerProductDetail.tmall?method=getSellerProductDetail&prdNo=457194035&xfrom=&xzone=

해당없체가 지금도 버젓이 11번가에서 (혹은 다른 포털싸이트에서 조차)
판매를 하고있다는 상황입니다

제가 환불을 받을수있는 방법이 저에겐 가장 급선무이나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안토록 빠른시일안에 해당업체를 구속하거나 퇴출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첨부한 퐈일에 보tl면 해당 없체가 100% 이라고 써놓은 광고성 글과
그업체의 주소
그리고 가장중요한
제가 구입한 오른쪽 남색후드티의 글씨중에 H 부분을 후드줄로 가려 M 인것처럼 해놓았고
그 상품 이미지는 현재 내려가있는 상태입니다.
제가 다행이 전에 스크린샷ㅇ로 저장해둔 사진을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유명브랜드 의류를 지인분에게 선물하신후 만나셨는데 전혀다른 로고의 옷을 입고계셨다니 매우 난처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현행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에서는 재화등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당해 재화등을 공급받은 날부터 3월 이내,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등을 할 수 있고 이 경우 택배비용은 사업자가 부담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가품을 판매하거나 또는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8986 유통 김신우 2012-11-19
88985 서비스 이은정 2012-11-19
88984 생활가전 한영해 2012-11-19
88983 생활가전 한영해 2012-11-19
88982 유통 윤선 2012-11-19
88981 생활용품 전소미 2012-11-19
88980 서비스 김수연 2012-11-19
88979 휴대전화 김정은 2012-11-19
88978 서비스 이은정 2012-11-19
88977 서비스 류효승 2012-11-19
88976 유통 임기택 2012-11-19
88975 통신 이선우 2012-11-19
88974 서비스 김은희 2012-11-19
88973 유통 신보혜 2012-11-19
88972 서비스 김수진 2012-11-19
88956 유통 정미령 2012-11-19
88953 서비스 황은혜 2012-11-19
88952 서비스 이수재 2012-11-19
88951 자동차 신사임당1 2012-11-19
88950 생활가전

처리중

온수매트
최미정 2012-11-19
88949 휴대전화 전인호 2012-11-19
88948 생활용품 이상희 2012-11-19
88947 기타 성동규 2012-11-19
88946 자동차 귀도 2012-11-19
88945 휴대전화 조성현 2012-11-19
88944 자동차 귀도 2012-11-19
88943 기타 오인환 2012-11-19
88942 생활가전 황원대 2012-11-19
88941 해결&감사글

접수

86134
정보영 2012-11-19
88940 생활가전 황원대 2012-1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