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핸드폰 계약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핸드폰 계약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선
  • 조회수 : 276회
  • 작성일 : 12-10-30 10:39:24

본문

옵티머스 LTE1을 사용한지 삼개월정도 되었을때 옵티머스뷰로 바꿔준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삼개월밖에 안썼는데도 기존 단말기값이랑 새로개통하는 단말기 금액과 가입비 유심비를 지원해준다고 대신에 30개월약정에 3개월동안 부가서비스 HDTV 가입 유지 하고 72요금제 쓰면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할부금을 일시로 달라고 하니 안된다고 매달 3만9천원씩 계좌로 넣어준다고 했습니다
그 부분이 찜찜해서 본사114에도 전화확인해보고 몇번이나 통화하고 확인했었는데..
이번달이 첫 사용요금 나오는날인데 아직도 입금이 되지않아 확인해보니 폐업했다고 하고 본사는 일단 이런피해자가 많아 피해접수는 하는데 일주일뒤에 이부분 담당자가 연락줄거라고 하더군요
그부분도 일처리가 찝찝해서 인터넷 확인해보니 피해사례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그리고 그 담당자라는 것도 엘지쪽 사람이 아닌 씨티모바일이란 업체라더군요. 그리고 이쪽 담당자는 합의를 보는데 10만원주고 1년 쓰면 다음에 새핸드폰을 싸게 주겠다. 뭐 이런식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자기랑 합의 해야 조금이라도 피해가 덜 갈거다 이런식으로 협박아닌 협박을 한다고 합니다. (합의전화온 사람들 말에 의하면)
그리고 씨티모바일 부분만이 아니라 비슷한 유사 사례가 엘지에서 많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다른 피해자들)
일이 이렇게 까지 되면 엘지가 나몰라라 할 부분이 아니죠.
엘지 내부정책은 TM으로 가입자를 받을 수 없다고 하는데 그동안 엘지는 보조금 풀때마다 TM으로도 상당한 많이 가입자를 유치하면서 내부정책은 원래 안된다고 한다니 그게 말이 되는지 ..
9월에 있었던 보조금 전쟁에서 엘지가 이겼다고 하는데 그 이후 피해자가 급격하게 늘었으니.. 엘지 내부정책 들먹이면서 책임회피는 말이 안되죠.
누가 되었든 계약을 이렇게 했고. 그것을 이행해주길 바랍니다.
제가원하는건 약속된 부분이누가되었든 이행되는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7935 digital 이성현 2012-11-15
87934 식음료 박정환 2012-11-15
87922 기타 주동영 2012-11-14
87917 서비스 손숙현 2012-11-14
87916 기타 강지혜 2012-11-14
87907 휴대전화 조승근 2012-11-14
87904 기타 오현명 2012-11-14
87902 휴대전화 김용태 2012-11-14
87893 자동차 이종진 2012-11-14
87892 서비스 김혜진 2012-11-14
87891 digital 권영관 2012-11-14
87890 생활용품 조희주 2012-11-14
87889 휴대전화 정소영 2012-11-14
87888 휴대전화 구본모 2012-11-14
87887 기타 김기훈 2012-11-14
87886 유통 신혜숙 2012-11-14
87885 휴대전화 구은숙 2012-11-14
87884 서비스 김유진 2012-11-14
87883 기타 엄봉현 2012-11-14
87882 유통 김기열 2012-11-14
87881 생활가전

처리

불량TV
김민숙 2012-11-14
87876 유통 강영상 2012-11-14
87873 기타 박초이 2012-11-14
87869 기타 유비룡 2012-11-14
87868 통신 최선아 2012-11-14
87867 기타

처리

반품,,
김정현 2012-11-14
87866 금융 이소영 2012-11-14
87865 자동차 오일록 2012-11-14
87864 기타 강용환 2012-11-14
87863 기타 한재연 2012-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