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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 정말 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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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현지
  • 조회수 : 133회
  • 작성일 : 12-10-19 11:3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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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이사하면서 KT에서 전화기와 인터넷을 같이 등록하였습니다. 이것도 저희 선택이 아닌 아파트에 추천식으로 설치를 하게 되었습니다. 4년 동안 썼구요, 별 문제 없었습니다. 허나 TV 와 모두 같이 묶으려고 타사 변경을 결심 하였고 KT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타사에서 오셔서 세팅을 하는데 전화기는 안 묶여 진다고 하여 TV 와 인터넷만 변경 하였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입니다. 기존 KT 인터넷을 끊어야 하는 상황인지라 전화를 걸었습니다. 허나 KT에서 위약금+이번달 사용료 하여 86,000원 가량을 내라 하더군요. 전 이해가 안갔습니다. 4년을 넘게 사용을 했는데 위약금이 있다는게... 하여 물었더니 집에 전화를 걸어 계약연장 동의를 구했기 때문에 위약금이 있다 하더군요.
여기서 전 첫번째 어이상실 들어갑니다. 어머니들에게 전화하여 과연 이런 설명까지 구구절절 했을까요? 저희 엄마는 계약 연장에 만약 해지 시 위약금이 얼마다 등 들은 기억이 없다 합니다.
두번째 어이상실 입니다. 제가 전화해서 물어봤지요. 전화 연결을 하니 제가 어떤 컴플레인을 했는지 이미 숙지를 하고 대응을 하더군요. 위약금도 처음엔 9만원대 얘기 하다가 이제 8만원대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저는 또 물어 봤습니다. 위약금에 대해서. 그런데 KT는 녹음이 다 되어 있다고만 얘기를 하더군요. 저는 계속 해지 할꺼냐 말꺼냐 식으로 얘기를 하는게 너무 짜증나서 알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러니 띡 문자가 오더군요. 해지 시 신분증 사본 보낼 fax 번호라 하면서요.
세번째 어이상실 입니다. 하루 하루 지나봤자 돈만 더 들꺼 같아서 돈은 들지만 해지를 결심 하였습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니 그 녹음을 들려준것도 아니고 KT에서 어떻게 말했는지 알 길이 없더군요. 다시 전화해서 해시 시 필요한 신분증 복사본을 보낼 fax 번호 다시 물을 겸 녹음기록을 보내 달라 하려고 전화를 걸었습니다. 허나 통화량이 많다고 하면서 계속 전화가 끊기고 있습니다. 결국 지금까지 통화를 못했지요.

이렇게 얕은 수로 어머니들께 전화를 걸어서 연장을 유도하고 싼 가격이다 하면 안 넘어갈 어머니들이 어디 있을까요? 4년이나 사용했는데 그렇게 연장을 하면서 해지 시 위약금을 무나요? 물수도 있습니다. 허나 제대로 설명이나 했을까요? 이렇게 어영부영 소비자들이 당하고 있습니다.
KT 정말 실망이고 이런 지저분한 경영에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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