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보험상품 - 연락 없이 자동 소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마트폰 보험상품 - 연락 없이 자동 소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성유
  • 조회수 : 592회
  • 작성일 : 12-10-17 14:44:21

본문

휴대폰이 파손되거나 분실시를 위해
통신사에서는 고객들에게 분실 보험이라는걸 권유 했습니다.

동생이 2011.1.07 그 보험에 덜컥 가입을 했고
얼마전 그간 신경도 안 쓰다가 SK 통신사에 전화를 해
분실 보험 가입시 약정을 다시 물어 보았다고 합니다.

돌아 오는 답변은 " 18개월이 지나서 자동소멸 되었습니다 " 라는
혜택 따윈 없다는 상담원의 대답.

제가 직접 2012.10.17 1시경 상담원과 이야길 나눠보니
18개월이 지나 자동 소멸이 된 건 약정기간이라 어쩔수 없는 일이고,
가입시 고객과 통화한 기록은 보험 관련이라 오래 보관중이다
확인을 원하냐는 답변이였습니다.
일단 다시 연락 드린다고 했습니다.

어쨌든 이동 통신사는 휴대폰을 판매 할 시에는
폰이 파손 되거나, 분실시 이 보험에만 가입 하면
무조건 100% 새 폰으로 바꿔주는 보험이라고 하며 가입을 시켰으나,
보험에 관한 충분한 정보 전달의 부족으로 자동 소멸을 당했으니 이는 고객을 기만했고 밖에...
상담원과 직접 통화 해 본 나에게도 이런걸 악용하는 고객들이 많아서 어쩔수 없다는 반응 또한
소비자의 도덕성을 우롱하고,  자동소멸이란 말에 보험 가입을  믿었던 신뢰성 마져 깨지게 했습니다.

통신사에서는 보험료를 꼬박 내는 고객들에게 기간이 만료되어 갈 쯤 문자 한 통의 통보 라도
해 줄 수 있는 있는 일이였을텐데요.
이는 자신들의 부축적을 위해 고객들을 봉이라 생각하고 의도적으로 감춘건 아닌가요?
어쩔 수 없다고 하고 넘기기엔 보험금을 18개월 납입한 고객 입장에서 참 억울하네요. 

답을 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486 휴대전화 김진권 2012-11-08
86481 서비스 고발합니다 2012-11-08
86480 기타 손소영 2012-11-08
86479 건설 김지용 2012-11-08
86477 기타 황규희 2012-11-08
86475 자동차 황오연 2012-11-08
86473 자동차 임창우 2012-11-08
86469 식음료 김경식 2012-11-08
86463 서비스 윤나리 2012-11-08
86461 기타 김보경 2012-11-08
86458 기타 김현정 2012-11-08
86446 생활용품 황아름 2012-11-08
86445 생활용품 송지은 2012-11-08
86444 서비스 김철민 2012-11-08
86443 생활가전 정영순 2012-11-08
86442 금융 손민호 2012-11-08
86441 휴대전화 주영은 2012-11-08
86440 생활용품 송지은 2012-11-08
86438 휴대전화 김보은 2012-11-08
86437 기타 권덕오 2012-11-08
86436 기타 김대현 2012-11-08
86430 생활가전 원재호 2012-11-08
86429 해결&감사글 양정민 2012-11-08
86428 통신 송미애 2012-11-08
86427 휴대전화 노승춘 2012-11-08
86426 유통 최석태 2012-11-08
86425 식음료 서지연 2012-11-08
86424 유통 김흡영 2012-11-08
86423 서비스 김정현 2012-11-08
86422 기타 김수희 2012-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