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 불량제품에 대한 리복사의 안하무인격인 대처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자사 불량제품에 대한 리복사의 안하무인격인 대처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경
  • 조회수 : 697회
  • 작성일 : 12-10-31 23:48:19

본문

롯데닷컴에서 구입한 리복 운동화 불량 처리 과정에 대한 불만 접수 처리 답변은 감사합니다. 앞으로 절차를 진행하는 데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10월 30일(월) 오전 리복 운동화 판매처라고 하면서 연락을 받았는데 황당한 답변을 들었습니다. 롯데닷컴의 업무 처리 과정도 문제이지만 무엇보다 리복 업체의 배짱 튕기는 행정과 피해입은 소비자에게 덮어씌우려는 태도에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문의드립니다.

우선 리복 운동화 구입, 배송 수령 후 2일만에 바닥 돌기가 돌출된 면을 발견하여 판매처인
롯데닷컴에 교환 요청 - 7일 이후에도 답변 조치가 없어 유선으로 다시 상담 요청 - 유선 상담 - 반송 조치
 - 다시 7일 정도 소요후 리복 대리점이라고 연락이 와 문제 부분을 확인하였으나 제품을 신었기 때문에 수리 처리가 될 수 있다는 통보와 제품을 리복 본사로 보낼 것이고, 최장 2~3주 소요될 수 있다는 공지 - 다시 10일 정도 지난 후에도 연락이 없어 롯데닷컴 사이트에 문의 - 10월 29일 리복 판매점이라고 유선 전화를 통해 리복 본사로부터 제품을 받았는데 별 이상이 발견되지 않는다고, 이상이 있는게 맞는지 확인 - 물품 이상 부분에 표시까지 해서 보냈다는 답변에 확인 후 다시 전화주겠다고 하고는 이후 연락 없음 - 10월 31일 롯데닷컴에서 연락이 와서 리복사에서 물품 재고가 없어 교환은 안되고 환불은 가능하다는 안내를 받았다고 합니다.
운동화를 구입하고 한달이 지나는 동안 저는 계속 먼저 연락을 해야 안내를 받을 수 있었고, 그마저도 "불가하다, 기다려라, 연락하겠다"라는 리복의 일방적인 통보만 받았습니다. 최종적으로 물품의 하자를 인정하고도 무조건 본인들의 규칙만 내세우면서 교환은 안된다고 하더니 오늘은 돌연 물품 재고가 없으니 이제 환불 처리 하겠다고 합니다. 리복사는 판매만 하고 제품의 질과 관리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이 없는 듯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운동화 하자와 관련된 해당업체의 안일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센터를 통해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787 기타 안다혜 2012-11-09
86784 digital 노대석 2012-11-09
86780 서비스 박소희 2012-11-09
86779 기타 홍지연 2012-11-09
86778 휴대전화 김정희 2012-11-09
86777 휴대전화 민동원 2012-11-09
86776 통신 노관호 2012-11-09
86775 서비스 이옥재 2012-11-09
86774 서비스 최지선 2012-11-09
86773 생활가전 유지은 2012-11-09
86771 기타 이현지 2012-11-09
86767 기타 유경은 2012-11-09
86762 서비스 조영정 2012-11-09
86756 휴대전화 정은미 2012-11-09
86752 기타 유경은 2012-11-09
86751 생활용품 서무짐 2012-11-09
86750 자동차 이병유 2012-11-09
86749 통신 전복희 2012-11-09
86745 금융 박규진 2012-11-09
86744 기타 서임원 2012-11-09
86740 서비스 윤지회 2012-11-09
86739 생활용품 이보애 2012-11-09
86737 생활용품 송덕조 2012-11-09
86735 생활용품 김은미 2012-11-09
86734 서비스 신우식 2012-11-09
86731 서비스 정혜진 2012-11-09
86725 자동차 홍종상 2012-11-09
86724 digital 도만희 2012-11-09
86723 통신 배유진 2012-11-09
86722 기타 최영복 2012-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