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보상 센터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올레 보상 센터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광재
  • 조회수 : 135회
  • 작성일 : 12-10-11 23:31:19

본문

2012년9월14일 화성 소재 고등학교 자습실 개인 지정 자리에 잠깐 두고 화장실 다녀 온 사이 갤럭시노트 도난 당함 화성서부 경찰서 사건 신고 접수 조사 받음 이 과정에서 담당 경찰관에게 구입 당시 보험 가입하셨냐는 내용듣고 KT 확인 결과 가입된 사실 알고 올레폰보상센터 1577-9420 콜 센터 직원 통하여 접수 안내 서류 받고 팩스로 서류 접수 2012.09.18 문자로 보내주신 보상 신청 서류가 접수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 문자 받음 오후 2:02 이후 며칠이 지나도 아무런 소식이 없어 1577-9420 다시 연락하였더니 고객님 보내주신 신분증 흐리게 보이니 다시 보내 주셔야 서류 접수 진행 됩니다 답변 듣고 황당하고 당황스러워 그럼 저에게 보낸 서류 접수 완료 문자 는 뭡니까 하였더니 고객님 죄송하다 다시 접수 하라는 멘트 만 남김 이후 다시 서류 접수 2~3일 지나 또 아무런 소식이 없어 1577-9420 으로 또 문의하였더니 고객님 서류 미비로 보상 진행되고 있지않다 는
황당한 이야기 또 들음 그 서류 가 뭐냐고 묻자 위임장 인가 뭔가를 또 작성하여 제출 아니 왜 도대체 한번에
서류 안내를 하지 않냐고 묻자 고객님 죄송하다 는 소리만 도 들림 이후 3~4일 지나 또 지나다 보니 추석 연휴 끼고 갤럭시 노트 생산 물량 부족으로 보상센터 제시한 대체폰 검토 결과 마음에 들지 않아 결국 10월4일 보상센터 담당 책임자 1577-9420 황인서 팀장 에게 갤럭시 노트 로 보내주세요 하였더니 이미 단종된 제품을 주문 넣어야 한다며 한2주후 10월20일 쯤 받을수 도 있을 것이라고 안내받고 기다리는 중 갑자기 10월8일 문자 받음 요청하신 보상단말기 배송 함 이후 서산M&S에서 박스 외관 시리얼 분실 왜 하였느냐고 컴플레인 하자 고객님 저희는 전달만 합니다 이날 들어온 다른 갤럭시 노트 보여 주며 타 폰도 모두 시리얼 없는 것 확인 시켜 줌 뭔가 이상하다 하여 집에 보관 중인 노트 박스와 비교하여 보니 첨부 사진과 같이 생산자 라벨 2겹 붙혀진 것을 발견하고 서산M&S에서 박스 미 개봉 상태 등록 하지 않고 수령후 돌아옴

주변 대리점 방문 이 갤럭시 노트 는 현재 단종된 것으로 이 스티커 상태로 보아 사용후 재 포장 또는 반품 들어온 것을 박스 갈이 하여 스티커 작업후 보낸것으로 판단 된다는 의견 받음

첨부 사진과 같이 생산자 라벨 부분 2겹으로 붙혀진 것으로 보아 Serial No.SE16R07 52331외
다른 번호가 붙어 있을것 으로 추측됨.

도난후 약1개월 가까이 그리고 매끄럽지 않은 보상센터의 업무처리 마치 보상을 해주기 싫은 미온적인 업무 처리 진행 과정과 사용 또는 개봉한 제품을 스티커 만 교환하여 공장 출고 신품으로 속여 373,900원 이라는 자기 부담금 을 소비자에게 받고 보내는 작태를 고발 합니다.

현금 보상을 원합니다 올레 보상폰 센터 말 은 더 이상 믿고 신뢰 할 수 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722 기타 최영복 2012-11-09
86721 기타 김은영 2012-11-09
86720 기타 정지현 2012-11-09
86719 기타 최정윤 2012-11-09
86715 생활가전 원숙경 2012-11-09
86714 기타 황조원 2012-11-09
86713 휴대전화 박옥희 2012-11-09
86712 기타 김태임 2012-11-09
86706 통신 전복희 2012-11-09
86703 휴대전화 권미정 2012-11-09
86702 기타 한명호 2012-11-09
86701 서비스 이민지 2012-11-09
86700 유통 박은혜 2012-11-09
86699 기타 장재준 2012-11-09
86698 기타 한성희 2012-11-09
86697 서비스 이현송 2012-11-09
86696 서비스 이현송 2012-11-09
86695 금융 최은자 2012-11-09
86685 생활용품 이지혜 2012-11-09
86683 휴대전화 심재영 2012-11-09
86677 생활용품 안영민 2012-11-09
86676 건설 B씨 2012-11-09
86675 자동차 백종복 2012-11-09
86674 식음료 방진희 2012-11-09
86673 유통 차주희 2012-11-09
86672 유통 이지연 2012-11-09
86671 서비스 심예진 2012-11-09
86670 기타 김유진 2012-11-09
86669 기타 엄인철 2012-11-09
86668 기타 이승준 2012-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