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쌀을 판매하고 있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런 쌀을 판매하고 있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00
  • 조회수 : 637회
  • 작성일 : 12-10-22 09:57:28

본문

지난 9월 24일 도정했다는 유기농현미쌀 7Kg을 37000원에 구입했어요. 그리고 10월 5일 아침 해먹으려고 개봉을 할 때 작은 나방이 두 마리 날아나오길래 이상한 생각이 들긴 했으나 그럴 수도 있지.. 했는데 몇 번 쌀을 씻을 때마다 아주 지저분 한 가루와 벌레같은 것이 뜨는 거예요. 돋보기를 쓰고 확인해보니 경악!!

꼬물꼬물 기어다니는 벌레는 보이지 않아지만 죽은 나방이 몇 마리 뜨고, 부서진 나방가루, 꼭 벌레같은 볍씨 찌꺼기 등등..당장 달력을 뜯어 쌀을 확 쏟아보았지요.

말라서 죽은 나방의 수많은 사체...쌀 속에서 계속 기어나오는 바구미 벌레... 몇 마리 수거하고 사진을 찍고 제가 출장이 10월 5일~12일까지여서 세째 주에 고객센터로 전화를 했더니 이 쌀이 9월 24일에 도정한 쌀이 맞다고 우기네요.
주변 쌀농사 짓은 사람에게 물어보니 도정한지 한참되었다는... 어쩌면 살짝 찐 쌀일수도 있다는 의견도 있는데요.제가 사먹은 홍천, 철원의 유기농현미쌀과 비교했을 때 맛도 가장 떨어져 2010년도산이 아닌가 의심도
들었었는데...우째 이런 일이 ...

반품해간다는데 이래도 되는건가요? 소비자를 기만하고 있는 이 곳을 어떡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최근 도정했다던 현미쌀을 구입하셨는데 쌀벌레가 있는등 혐오스러운 이물질이 발견되어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구매한 쌀,보리등 곡류에 이물질이 혼입된 경우 당해품목을 교환 또는 구입가를 환급요구 가능합니다. 건강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715 생활용품 김선옥 2012-11-05
85713 서비스 이상희 2012-11-05
85712 생활가전 김상문 2012-11-05
85710 기타 김나영 2012-11-05
85709 휴대전화 김효곤 2012-11-05
85708 기타 김채영 2012-11-05
85703 기타 나선 2012-11-05
85701 휴대전화 박민진 2012-11-05
85694 식음료 한미희 2012-11-05
85691 서비스 채희연 2012-11-05
85687 서비스 이재훈 2012-11-05
85684 기타 김연화 2012-11-05
85681 생활용품 강은아 2012-11-05
85678 유통

처리

택배
정숙희 2012-11-05
85676 통신 곽지인 2012-11-05
85675 통신 강영지 2012-11-05
85674 기타 김용희 2012-11-05
85673 식음료 방옥주 2012-11-05
85672 기타 이순영 2012-11-05
85671 기타 김용희 2012-11-05
85670 자동차 임종열 2012-11-05
85669 기타 이선영 2012-11-05
85668 기타 장진우 2012-11-05
85665 기타 장서인 2012-11-05
85664 서비스 박명순 2012-11-05
85663 기타 김종문 2012-11-05
85662 식음료 강철 2012-11-05
85661 digital 김찬석 2012-11-05
85660 휴대전화 이지환 2012-11-05
85657 통신 문정일 2012-1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