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가계약금 돌려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전세 가계약금 돌려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효진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12-10-11 08:56:23

본문

며칠 전 A 부동산을 통해 2억 천만원의 전세집을 소개 받았습니다. 소개 당시 벽지와 도배, 마루교체, 싱크대볼을 교체해준다는 조건을 들었고 등기부등본을 확인하는 절차에서 컴퓨터 화면으로 보라고 하길래 저희가 잘몰라 그렇게 봐서는 알 수가  없다고 등기부등본을 인쇄 또는 메일로 보내달라고 부동산에 요청했더니 잉크가 없다, 메일을 보낼 줄 모른다는 핑계를 되며 근저당이 한건이 있긴하나 이건 들어가기 전에 해결하면 된다고 별 문제가 없다고 하며 가계약금을 보내라고 하였고 집주인에게 100만원의 가계약금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2일뒤 계약금 2000만원을 듣고 물권을 가지고 있던 B부동산에서 계약을 하기로 했고 저희는 직장때문에 시간이 없어 친정아버지가 신랑의 도장과 주민등록증을 들고 대리계약을 하러 갔습니다.
그런데 계약 당일날
1. 중간에 연계되어 있는 부동산의 의사소통 문제로 마루를 마루가 아닌 장판으로 교체해준다는 것을 계약 중간에 전화로 알았고
2. 근저당이 3건, 근저당 금액이 2억 3천 5백정도가 있다는 것, 그리고 이것을 이사전에 해결을 해주는 조건과 위험부담이 있다는 이유로 아버지가 가지고 간 계약금 2천만원은 근저당 해결이 되면 보내는 것으로 설명하였습니다.

대리계약으로 나간 아버지는 당연히 가계약 당시 저희가 이런 설명을 들었다고 생각하여 계약서에 싸인을 하셨고 전혀 이런사실을 몰랐던 저희는 계약서를 보고 이 사실을 알았고 A부동산에 전화를 했더니 주인아 사업을 하고 있어 위험하기때문에 비용을 부담하여 전세권 설정을 하라는 등 위험성이 있음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저희는 이러한 설명이 가계약 전에도 이루어 졌어야 함을 주장하였고 또한 가계약 당시 마루교체가 잘못된 정보임을 이유로 A부동산에 계약을 진행할 수 없음을 말했고 가계약금을 돌려달라고 말했지만 집주인은 자기들에게 책임이 없음을 그리고 A부동산은 계약서상에 전혀 문제가 없고 컴퓨터로 보라할때 왜 근저당을 자세히 보지 않았냐며 배상 책임이 없다고 이야기 합니다.

이러경우 금액이 작아 민사소송도 할 수 없는 사항이고 집주인과 부동산은 서로 책임이 없음을 이야기 합니다. 저희가 가계약금을 돌려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월세를 포함한 개인간의 임대차 관련 분쟁으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라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3573 생활가전 terry 2012-10-25
83570 기타 이주은 2012-10-25
83568 생활가전 y1mi 2012-10-25
83566 휴대전화 강승근 2012-10-25
83565 기타 김슬비 2012-10-25
83564 휴대전화 박미자 2012-10-25
83563 기타 김영미 2012-10-25
83561 기타 김영미 2012-10-25
83560 기타 황영일 2012-10-25
83557 통신 한준석 2012-10-25
83556 휴대전화 임한빈 2012-10-25
83555 서비스 황아름 2012-10-25
83552 금융 이윤경 2012-10-25
83551 금융 이유정 2012-10-25
83547 기타 김현숙 2012-10-25
83546 기타 이혜경 2012-10-25
83544 통신 장영배 2012-10-25
83543 digital 박상은 2012-10-25
83540 휴대전화 지경림 2012-10-25
83532 digital 허민주 2012-10-25
83522 생활용품 박경희 2012-10-25
83520 기타 박춘화 2012-10-25
83518 휴대전화 곽슬기 2012-10-25
83513 식음료 김효영 2012-10-25
83507 서비스 이정민 2012-10-25
83502 서비스 스마일 2012-10-25
83496 기타 정미헌 2012-10-25
83492 통신 차용현 2012-10-25
83487 휴대전화 서윤정 2012-10-25
83485 식음료 김예희 2012-10-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