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물 사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세탁물 사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해주
  • 조회수 : 970회
  • 작성일 : 12-09-27 20:36:19

본문

정장 바지를 세탁소에 맡겨 세탁 후 하루을 입었 습니다. 근무 중 바지 오른쪽 주머니 옆 라인을 따라  옷이 찢어진 상태를 확인 하고 세탁소에 찾아가 수선을 의뢰하였으나  입었기 때문데 자기들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주인장 왈 세탁된 상태로 그대로 들고 와야지 하루를 입었기 때문에 자들과는 무관 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진작 제가 알았으면 그렇게 했겠지만 저도 입고 난 후 몇시간이 지난후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사진을 첨부 하오니 이것이 제가 잘못하여  찢어 진 것인지 세탁소 장비에 눌려 손상을 받은 것인지 전문가분들의 판단을 부탁 드립니다. 제가 이용한 세탁소는 강원도 무실동 요진 세탁소이며 배상을 요구 한것이 아니라 수선을 말했으나 무조건 자기 책임이 아나라 그리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제가 다른 곳에서 일하다 찢어져 와서 여기서 수선을 해달라고 하는 격이 되었습니다.
사진을 보시고 전문가 분들이 판단을 부탁 드리며, 정말 소비자만 억울하게 되어서 화가 납니다.
소비자 고발원에 말하겠다고 하니 맘대로 하라고 큰소리 치고, 저만 바보 된 기분...
억울함을 해결  해 주시며 정말 감사 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325 기타 억울 2012-10-17
81319 자동차 박홍부 2012-10-17
81317 기타 박인호 2012-10-17
81313 기타 박인호 2012-10-17
81307 생활용품 김진아 2012-10-17
81301 휴대전화 정연도 2012-10-17
81299 기타 김지혜 2012-10-17
81297 서비스 진수정 2012-10-17
81295 서비스 버미 2012-10-17
81291 생활가전 송경화 2012-10-17
81287 기타 허재영 2012-10-17
81279 휴대전화 송갑영 2012-10-17
81276 휴대전화 강현수 2012-10-17
81274 기타 허재영 2012-10-17
81269 생활용품 박상규 2012-10-17
81255 기타 김승연 2012-10-17
81253 금융 박선영 2012-10-17
81248 기타 김윤희 2012-10-17
81245 생활용품 이향 미 2012-10-17
81243 자동차 오정민 2012-10-17
81239 식음료 최정선 2012-10-17
81238 통신 최주 2012-10-17
81237 식음료 장정화 2012-10-17
81232 기타 김미란 2012-10-17
81223 휴대전화 최찬호 2012-10-17
81217 기타 이광조 2012-10-17
81202 생활용품 강희영 2012-10-17
81201 digital

처리중

블랙박스
박원호 2012-10-17
81200 휴대전화 노승춘 2012-10-17
81199 건설 김민정 2012-10-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