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탭 10.1 인터넷판매 대리점 고발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갤럭시탭 10.1 인터넷판매 대리점 고발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관
  • 조회수 : 305회
  • 작성일 : 12-09-21 17:01:01

본문

지난 7월초에 "todaysppc.com" 에서 갤탭10.1을 kt올레에 가입하면서 좋은조건으로 기계를 구입하였읍니다.
조건은 개통이력이 있는 제품이고 개봉품이며 기계값은 20만원에 위약금은 9만원 이었읍니다.

하지만 문제는 사용하다가 제품이상으로 삼성as센타에 갔더니 충격적인 얘기를 들었지요.
삼성에서 하는얘기가 이물건은 이미 as기간(1년)이 이미 지났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황당해서 아니 두달전 구입했는데 어떻게 된거냐고 묻자, 이물건은 2011년8월에 이미 개통이력이 있는 물건이라고 하더군요, 그러면 "todaysppc.com" 에서 개통이력이 이미 11개월이나 지나고 as도 1개월 정도밖에 안남은 물건을 팔아도 되는가! 해서 판매점에 전화해서 항의를 했읍니다.

그랬더니 직원의 황당한 말!!! 판매글에 개봉품이고 개통이력이 있는 물건이라고 게시했지 안느냐하고 너무나도 당당하게 아무잘못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럼 그당시 이조건에 산사람들이 많을텐데 그 팔린 물건들 모두가 다 그렇게 기간이 오래된거냐고 묻자 대답이 아니다 물건마다 달랐을 것이다 라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전 운이 없어서 as가 한달남은 물건 받은거네요? 하고 묻자 대답이 "복불복이죠!" 하더라구요 참 어이가 없네요. 이게 무슨 게임도 아니고...

어쨌든 소비자에게 최초개통이 언제 있었는지 알려주지 않고 판매한건 잘못이 있지않나 싶읍니다.
만약 그당시 as가 1개월정도 남은 제품인걸 알았더면 전 아마 구입하지 않았을겁니다.
아 그리구 더욱 웃기는건 전화통화했던 담당이 더웃깁니다. 제가 묻기를 만약 당신같으면 as한달 남은제품 좋은조건으로 판매 한다고 해서 사겠읍니까? 라고 문자 바로 대답이 "전 안삽니다" 였읍니다.
 
이건 무슨 심보인가요? 소비자에게는 이런 중요한 부분을 소홀히 해놓고 팔면 끝이라는 생각과 잘 알아보고 사지못한 당신 맘대로 하라는 식으로 나오는 인터넷 판매점 "todaysppc.com" 고발합니다~
감사합니다~ 당시 구입할때 광고게시글 캡춰한파일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제품이 무상수리기간이 지난 제품이라니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 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반품비는 귀책사유자인 사업자책임)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418 휴대전화 winner 2012-10-17
81417 식음료 김가영 2012-10-17
81414 기타 이윤경 2012-10-17
81413 기타 조미희 2012-10-17
81410 식음료 김가영 2012-10-17
81408 서비스 산골댁 2012-10-17
81402 통신 구태근 2012-10-17
81395 통신 이우혁 2012-10-17
81392 통신 김영환 2012-10-17
81391 생활가전 이병흔 2012-10-17
81389 통신 이소희 2012-10-17
81388 생활가전 박수정 2012-10-17
81387 기타 강연주 2012-10-17
81386 휴대전화 마세진 2012-10-17
81385 자동차 백광현 2012-10-17
81384 휴대전화 최성유 2012-10-17
81383 통신 김경주 2012-10-17
81382 서비스 윤지현 2012-10-17
81381 통신 방용식 2012-10-17
81379 생활용품 궁금이 2012-10-17
81378 통신 최종길 2012-10-17
81377 기타 진이 2012-10-17
81376 서비스 이제호 2012-10-17
81375 휴대전화 설국환 2012-10-17
81372 기타 권오복 2012-10-17
81371 휴대전화 김민지 2012-10-17
81369 자동차 안학준 2012-10-17
81367 통신 조일숙 2012-10-17
81366 휴대전화 박미정 2012-10-17
81362 통신 권용순 2012-10-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