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의 비상식적인 회원관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의 비상식적인 회원관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숙
  • 조회수 : 903회
  • 작성일 : 12-09-28 14:00:35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웅진 정수기를 계약해서 5년간 렌탈을했었는데요, 올 6월을 마지막으로 렌타를 끝냈상태여서

마지막에 필터교환할때 신제품으로 교체할 예정이라고 카다록을 보내달라고 전하면서 혹시 타 제품으로

교체시 기존의 제품을 회수할가능성도 있다고 코디분한테 말씀드렸는데도 불구하고

어느날 통장 정리를 해보니 계촤이체로 매달 웅진M이라고 출금이 되어있어서 알아보는 과정에 알게된

사실은 웅진에서 계약이 끝나고 임의적으로 웅진 맴버쉽이라고 계약을 해서 달달이 출금이되게끔 만들었

드라구요.. 뒤 늦게 알게된 사실에 해당 회사에 항의하니 자꾸 말장난씩으로 무마할려고하다가 뒤늦게 팀장

이라는 사람이 임의로 계약을 했다고 시인하더라구요... 결국 따져서 자동이체 시킨 금액을 언제까지 돌려

달라고 항의하자 못이기는척 정해준 날짜를 지나서 입금을 시키드라구요.. 그래도 거기까진 서로 좋게 타협

할려고 그냥 넘어갔는데 그후 2주가 지난 어제 오후 한통의 문자가와서보니 웅진에서 맴버쉽 결재일이 경과

됬다고 메세지가 와있더라구요... 직장에서 근무주이라 따로 연락할수가없어서 있었는데 퇴근시간에 전화가

와서 받아보니 웅진 코디분이라고 메세지가 잘못 보내졌다고 그러면서 죄송한데 가입은 자기네 쪽에서했더라

도 탈퇴는 제가 직접해야된다고 해달라는 전화드라구요... 순간 화가나서 개인 동의도 없이 자기네 맘대로

가입 시켜놓구선 이제서 직접 탈퇴를 하라니... 일 크게 안만들려고 첨에 개인 동의없이 제 정보로 가입한것

도 별말없이 좋게 지나갔는데 화가나서 이렇게 고발하려합니다.

압전에건으로 스트레스 받고 근무중에 전화통화를 할수없어 좋게 넘어갈려했던게 물거품이 되어 저도 시간상

정신적으로 피곤하고 짜증이 납니다.

왕강하게 대응하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조속히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9181 통신 김충희 2012-10-08
79180 기타 서경숙 2012-10-08
79179 digital 권오진 2012-10-08
79178 서비스 박소현 2012-10-08
79176 생활용품 김태광 2012-10-08
79173 digital 성대구 2012-10-08
79171 서비스 정기헌 2012-10-08
79168 식음료 김한나 2012-10-08
79164 금융 김석환 2012-10-08
79163 금융 장병훈 2012-10-08
79162 서비스 소비자w 2012-10-08
79161 휴대전화 정지인 2012-10-08
79159 digital 성대구 2012-10-08
79157 서비스

처리중

미용실
ksj 2012-10-08
79155 금융 장병훈 2012-10-08
79150 해결&감사글 김동춘 2012-10-08
79147 생활가전 주혜영 2012-10-08
79145 자동차 김진수 2012-10-08
79138 서비스 김용만 2012-10-08
79136 서비스 이원욱 2012-10-08
79135 통신 강성애 2012-10-08
79132 기타 김동석 2012-10-08
79126 기타 김동춘 2012-10-08
79125 식음료 이미애 2012-10-08
79124 휴대전화 염지영 2012-10-08
79122 기타 오형준 2012-10-08
79121 휴대전화 김준엽 2012-10-08
79116 통신

처리중

부당이익
김덕홍 2012-10-08
79115 기타 장재일 2012-10-08
79109 서비스 소비자 2012-10-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