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화(불량)으로 반품 할려고 하니 반품비 40000원을 요구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운동화(불량)으로 반품 할려고 하니 반품비 40000원을 요구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우
  • 조회수 : 941회
  • 작성일 : 12-09-18 17:23:26

본문

소호애비뉴  판매자
구입 아이뒤 kdwrainbow
판매자 홈피 http://shop.naver.com/sohoave
제품 구입 번호 201209161789951

12년 9월 16일 일 저녘에 운동화를 구입 함
12년 9월 17일 월  배송이 됬다고 문자 옴
12년 9월 18일 화 배송 수령

운동화를 배송수령을 하니 제품이 엉망이고 천이 뜯겨 져잇는등 제품이 불량이였습니다.

그리하여 반품 할려고 알아보니 반품비 4만원을 요구 합니다. 운동화(59000)을 주고 구입했는데..

판매자 말은 해외에서 배송되어오는 제품이니 그렇다고 하는데. 배송한지 하루만에 온것은 해외라고 볼수 없으

며  발송지도 서울 입니다.  또 관계 법령을 보면은 물품 불량에 대해서 반품은 판매자가 반품 비용을 되는것으

로 알고 있습니다. 이경우 어떻게 되는 겁니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에서 구입하신 운동화의 하자로 바로 반송요청을 하셨는데 과도한 택배비를 요구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다만 해외구매(구매대행 포함)를 할 경우  청약철회시 반송에 소요되는 비용이 상당하기 때문에, 해외사이트(또는 대행사이트 이용)에서 제품을 구매하고자 할 때는 특히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과실이 있는쪽에서 반송비를 부담하는것이 원칙이지만, 강제할 수 없으므로 해당판매자와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8923 서비스

처리중

택배사
김민아 2012-10-08
78922 통신 이지순 2012-10-08
78921 생활가전 박진성 2012-10-08
78920 서비스 전정희 2012-10-08
78919 생활가전 노현석 2012-10-08
78918 기타 김두영 2012-10-08
78917 통신 설상원 2012-10-08
78914 휴대전화 이현화 2012-10-08
78912 생활용품 박진선 2012-10-08
78910 식음료 윤재우 2012-10-08
78906 기타 김종숙 2012-10-08
78905 자동차 남관희 2012-10-08
78904 기타 김주희 2012-10-08
78903 휴대전화 임현일 2012-10-08
78902 통신 오수현 2012-10-08
78901 기타 김금순 2012-10-08
78900 자동차 김성현 2012-10-08
78899 기타 최선우 2012-10-08
78898 휴대전화 김민수 2012-10-08
78865 기타 김준호 2012-10-08
78844 기타 김유진 2012-10-08
78840 휴대전화 홍기영 2012-10-07
78831 생활용품 홍은진 2012-10-07
78828 통신

처리

lgu+tkrl
허미진 2012-10-07
78825 휴대전화 주지은 2012-10-07
78822 기타 윤봉숙 2012-10-07
78821 기타 윤봉숙 2012-10-07
78820 통신 윤여환 2012-10-07
78819 휴대전화 임정택 2012-10-07
78818 식음료

처리중

쿠키
김정호 2012-10-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