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킨라빈스에는 화장실이 없다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베스킨라빈스에는 화장실이 없다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정미
  • 조회수 : 145회
  • 작성일 : 12-09-18 01:03:48

본문

애들이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대서 평소에 가는 부산 신만덕 그린코아사거리에 있는 베스킨라빈스만덕점에를 갔습니다 7,900원인지 그비슷한 가격의 아이스크림을 주문하고 화장실이 가고 싶어서 화장실이 어디냐고 물었죠
그랬더니 없대요 너무도 당당하게
그래서 왜 이만한 매장에 화장실도 없냐고 했더니 규정상 편의점이라 없어도 된대요
그럼 테이블은 한개도 아니고 몇개씩이나 왜 놔두었을까요 테이크 아웃인지 먹고 갈건지는 매장마다 왜 물어 볼까요? 
불만이면 환불해 가라고 하던군요 해달라고 했습니다
화가 나서 제것인줄 알고 카운터로 밀은 아이스크림이 다른 손님것이더군요
죄송하다고 사과하고 나니 다른 손님도 원래 베스킨라빈스에는 화장실이 없대요
저를 아주 나쁜 사람 취급하더군요
왜 이걸 당연하게 생각할까요?
이런 서비스도 없이 왜 매장을 낼까요? 왜 소비자는 화장실이 없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할까요?
왜 아이스크림은 베스킨라빈에서 먹고 화장실은 그옆 롯데리아에 갈까요?
그럴거면 베스킨라비스라는 브랜드로 슈퍼에서 팔지 왜 베스킨라빈스라는 매장에서 비싼가격으로 팔까요?
서비스를 엉망으로 해도 너무 맛있어서 사먹기에는 맛은 보통이고 기분은 너무 나쁜 매장이었습니다
너무나 기본이 안되어 있는 정책입니다 화장실이 없는매장이 말이 됩니끼? 아예 테이블도 없애고 테이크아웃점이라는 표시를 하던지요 그럼 이해합니다 그럼 매장에서는 그러겠죠 기다리는 분의 편의를 위해서라고 그러기에는 테이블도 의자도 너무 많고 너무 커피숖 분위기입니다
그리고 그 매장의 사장이라고 말하는 그 아가씨는 너무 당당하더군요
전 그저 미안하다고 직원 화장실이라도 이용하겠냐고 편의 봐주길 바랬을 뿐인데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문하신 해당아이스크림 전문점에서 화장실을 찾으시는 데 화장실이 없다하여 무척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7360 통신 주성호 2012-09-27
77359 기타 김수진 2012-09-27
77358 서비스 전숙민 2012-09-27
77357 식음료 장소봉 2012-09-27
77356 기타 김현주 2012-09-27
77352 휴대전화 박세영 2012-09-27
77348 서비스 김영미 2012-09-27
77347 기타 홍지영 2012-09-27
77346 기타 김기숙 2012-09-27
77345 통신 황수진 2012-09-27
77344 휴대전화 이창균 2012-09-27
77343 자동차 김효연 2012-09-27
77342 휴대전화 박강열 2012-09-27
77341 휴대전화 박강열 2012-09-27
77340 기타 정주영 2012-09-27
77339 유통 문상건 2012-09-27
77337 생활가전 박영삼 2012-09-27
77335 금융 윤금숙 2012-09-27
77332 자동차 심윤식 2012-09-27
77330 서비스 유지훈 2012-09-27
77327 자동차 김진수 2012-09-27
77326 통신 이종인 2012-09-27
77324 기타 배송이 2012-09-27
77323 서비스 정주엽 2012-09-27
77322 서비스 김형남 2012-09-27
77319 서비스

처리

환불
정주희 2012-09-27
77312 휴대전화 박강열 2012-09-27
77293 digital 채우진 2012-09-27
77290 통신 임재룡 2012-09-27
77287 기타 장지희 2012-09-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