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쳐앤무비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컬쳐앤무비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지
  • 조회수 : 439회
  • 작성일 : 12-08-30 23:55:12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그루폰이라는 소셜 커머스 사이트에서 컬쳐앤무비 영화티켓 2장을 8,800원 주고 구입을 하였습니다.

영화 티켓은 쿠폰번호를 받고 컬쳐앤무비라는 사이트에 가서 쿠폰번호를 등록하고 영화를 대신 예매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저는 영화를 토요일에 예매를 하였고 당일 영화를 6시간 전에 볼수 없다는 것을 알고 취소 요청을

하려고 했지만 컬쳐앤무비 상담센터가 토요일날은 근무하지 않아서 취소를 할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영화시간은 다가오고 이러다 돈을 버리겠다 생각해서 CGV에 연락해서 사정을 말씀드리고 매표소에

가서 취소를 했더니 이 부분은 예매를 한 사람의 계좌로 다시 입금이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취소 후에 연락을 하려 했지만  홈페이지 자체에는 전화상담 번호를 아예 없앳고 저는 과거에

전화했던 내역을 찾아 겨우 전화하여 그 쿠폰번호를 그대로 다시 사용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로부터 2주 정도 후 쿠폰을 사용하려 다시 전화했더니 전화는 아예 받지도 않고 인터넷으로 채팅상담만

진행하였습니다.

저는 저의 상황을 얘기하고 당시 받았던 답변들도 다 채팅상으로 이야기 했는데 이번에는 이미 소멸한 쿠폰이

사용이 불가하다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취소가 안된다는 부분은 홈페이지에 기재를 했다는데 이 부분도 제가 취소  당시에는 없었던 부분입니다.

그래서 무조건 안된다는 식으로 이미 쓴거라고 말씀만 하시고 저는 영화도 못본 채 저의 돈을 날려야 했습니다.

8,800원이 큰 돈은 아닙니다.

그러나 이런식으로 돈을 다 받고 부당하게 진행하는 부분은 전혀 아니라고 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컬쳐앤무비에게 사과 한마디 받지 못했습니다.

회사측에서 제도니 절대 안된다고만 말합니다. 홈페이지에 공지사항도 최근에 올려놓고 저보고 확인을 안했다고 합니다.

본인들이 전화로 오안내한건 생각도 안하고 무조건 제 잘못이랍니다.

녹취를 확인하자고 하니 녹취도 없답니다.

제가 가만히 눈뜨고 당해야 하나요?

항상 민원건들 때문에 고생 많으십니다.
그래도 상담원님 같은 분들이 있어서 저희도 맘이 편합니다.
답변 부탁드릴게요~ 좋은하루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쿠폰 환불기간 딜 판매당시 고지 된 사항으로 환불처리 불가하지만 제보자님 민원 감안하여 예외적으로 제휴사 및 딜당담자와 협의후 9월 26일자로 결제 취소 처리 종결함을 전해 왔습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소셜업체에서 구입하신 영화티켓의 사용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무척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445 기타 2012-09-12
73442 기타 2012-09-12
73438 기타 이혜민 2012-09-12
73437 기타 김현미 2012-09-12
73436 기타 박장선 2012-09-12
73435 자동차 이승용 2012-09-12
73434 생활가전 김장수 2012-09-12
73433 생활용품 이영희 2012-09-12
73431 생활가전 박근완 2012-09-12
73430 서비스 예원 2012-09-12
73429 기타 asdadas 2012-09-12
73428 서비스 윤미 2012-09-12
73425 식음료 우동식 2012-09-12
73424 기타 김재수 2012-09-12
73421 기타 고경명 2012-09-12
73418 휴대전화 이동훈 2012-09-12
73417 서비스 유선미 2012-09-12
73416 휴대전화 김영선 2012-09-12
73412 기타 박양식 2012-09-12
73410 생활용품 이은주 2012-09-12
73407 기타 김지영 2012-09-12
73406 통신 김주현 2012-09-12
73403 휴대전화 이다혜 2012-09-12
73401 기타 박하은 2012-09-12
73391 기타 홍나연 2012-09-12
73389 서비스 홍나연 2012-09-12
73387 식음료 윤혜리 2012-09-12
73381 휴대전화 조성민 2012-09-12
73375 서비스 이진형 2012-09-12
73374 기타 조용순 2012-09-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