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P 하자에 대한 하이마트의 처리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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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P 하자에 대한 하이마트의 처리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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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수민
  • 조회수 : 115회
  • 작성일 : 12-08-29 13: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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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마산에 사는 박**이라는 사람입니다. 2011년 1월 29일 고1였던 큰 아들이 PMP를 구입하고자 해서 하이마트에서 i-stion에서 만든 PMP를 거의 30만원을 주고 구입하였습니다. 그런데 구입하자마자 스크린 하단의 터치문제로 A/S로 부품 교체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2011년 8월에도 똑같은 이유로 A/S를 받게 되어 하도 화가나서 제품에 대한 항의를 했더니 매장 직원께서 다시 고장이 나면 새 제품으로 교환을 약속하였습니다. 그래서 A/S를 받고 사용하게 되었는데 2012년 8월 초에 다시 A/S 받은 곳이 고장이 나서 수리를 맡겼더니 A/S 센터에서 연락이 오길 부품 수리비 7만5천을 부담해야만 수리가 가능하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아들에게 7만5천원을 부담하고 수리를 할거야고 하니 아예 구입하는게 났다고 수리를 하지않고 매장을 찾아 작년에 약속했듯이 새 제품 교체를 요구했더니 i-stion이라는 회사가 망해서 수리도 다른 회사에서 이첩되어 하기 때문에 부품비를 부담해야만 수리가 가능하고 현재 제조회사인 i-stion이 망해서 제품 교환도 안 된다고 합니다. 하이마트는 판매만 책임지지 제품 하자에 따른 책임은 없다는 말에 너무 황당하여 이렇게 소비자 피해도우미를 찾게 되었습니다. 같은 제품이 똑 같은 문제로 3번이나 수리를 하고 부품 교체가 이루어지는데도 책임이 없다면 누가 하이마트를 믿고 물건을 구입하겠습니까? 또한 제조회사가 망한다고 누가 알 수 있겠습니까? 지금 제조회사가 망한 이후 그 제품에 대한 하자에 대한 책임을 판매회사가 지지 않는다면 지금 없어진 회사를 상대로 문제제기를 해야 한다는 이야긴데 너무 웃기는 상황이 아닙니까? 앞으로 저는 제 주위분들께 이런 내용을 알려서 하이마트 제품 구매를 제고 하도록 해 나갈 겁니다. 판매를 해놓고 책임지지 않는 하이마트를 성토합니다. 현재 하이마트 고객센터에도 문의를 드렸더니 똑 같은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불만 사항을 올렸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것 처리 여부에 대한 연락도 없는 상태입니다. 정말 하이마트라는 회사는 고객을 웃습게 본다는 사실입니다. 다시는 하이마트에서 제품 구입은 이제 끝내야 하겠지요. A/S와 고객응대가 엉망인 하이마트를 다시 한번 성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마트에서 자녀분이 구입하신 PMP의 하자로 교환받고 또다시 하자가 발생하면 새제품으로 교체해준다고 했는데 제조사가 없어져 불가하니 유상수리 받으셔야 한다고 하여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서는 전자제품의 경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합니다.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 발생시, 무상 수리이고 수리 불가능 시,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 교환 불가능 시, 구입가 환급이니다. 동일하자에 대하여 2회까지 수리 하였으나 고장이 재발(3회째),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 여러 부위의 고장으로 총4회 수리 받았으나 고장이 재발(5회째),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입니다. 오늘하루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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