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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전자 냉장고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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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양길모
  • 조회수 : 138회
  • 작성일 : 12-09-11 17:2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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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상담내용은 LG전자냉장고 고장관련입니다.
냉장실 문쪽 하단 경첩부분의 파손으로 서비스센터 방문 및 서비스전화문의를 하였는데 해당부속의 단종으로 어쩔 수 없다는 이야기만 들었습니다.
원래 LG가 제품을 부실하게 만드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냉장실 손잡이도 2번이나 바꾸고 물론 부서져서(우리식구들의 힘이 좋은건지)이지만 일단 쓰는데는 이상이 없었습니다.
부서진 부속을 보니 문을 고정해서 여닫을 수 있게 해야하는 부속의 재질이 플라스틱으로 되어있어 오래쓰면 부서질만도 해 보이더군요..지금은 잘못열면 냉장고문이 떨어져 나와서 자칫 잘못하면 다칠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입니다.
더군다나 7살짜리 아들이 열다 부서졌는데 제품을 약하게 만든 LG때문에 다치기라도 했더라면 그 책임은 누가 질 것인지도 궁금하네요..LG제품 사용하려면 좀 오래썼다 싶으면 긴장하고 써야하는지 제발 제품 좀 제대로 만들어주세요.
요는 간단한 그 부속하나가 없어 냉장고를 고칠 수 없다는 건 상식적으로도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요새 냉장고 가격 싸진 않을텐데..제품을 팔았으면 고칠 수 있게 해주든 비슷한걸로라도 바꿔주든 방법을 제시해줘야 판매자의 본분일텐데 무책임한 LG측의 답변은 사람을 흥분하게 만드네요..
LG서비스센타에도 같은내용의 상담을 올리긴 하였는데 답답한 마음에 이 글을 올립니다.
앞으로 LG제품을 살 일은 없을 것 같긴 하지만 일단 팔아놓고 시간지나 나몰라라하는 LG는 각성해야 할 것으로 생각하며 이번 냉장고 고장처리건에 대한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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