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판매상품, 재고없다고 덜 보내놓고는 그 가격만큼 취소처리를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위메프 판매상품, 재고없다고 덜 보내놓고는 그 가격만큼 취소처리를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은정
  • 조회수 : 149회
  • 작성일 : 12-08-17 09:29:55

본문

안녕하세요 물품은 보내지도 않고 금액은 날로 먹은 위메프 판매업체에 대해 신고합니다.

8월8일 9시 40분에 위메프에서 신발을 구매했습니다
총 6켤레를 구매했고 가격도 신용카드로 지불 완료했습니다.
설명 사항에 보면 당일 신청한 것은 그날 접수완료하고 재고파악후 다음날부터 배송시작한다고 되어있더군요.

그런데 8월9일 오후 5~6시가 다 되어서 전화가와서는 발송 물품 중에 신발 하나가 재고가 다 불량이어서 보내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발송은 그 다음날이나 늦어지면 그 다음날에 할 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사실, 너무 늦게 발송되는것도 짜증이 나는데 주문한 신발을 뒤늦게서야 물품 불량이라고 발송못한다는 것에 더 짜증이 났습니다.
그래도 머 어쩔 수 없으니 그거 빼고 발송하고 그 신발 금액은 어찌 취소처리해줄거냐고 물으니 위메프 측에서 전화를 전표 취소처리 전화를 준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기다렸는데..

지금 8월17일... 8일이 지났습니다. 전화 한통화없구요. 위메프 고객센터는 전화통화도 안됩니다.
정말 거짓말 조금 보태서 위메프에 전화 100통은 한 것 같습니다.
그 판매자 사이트에 전화 없다고 취소처리 해달라고 글을 남겼더니 위메프 담당자한테 말해서 전화해주겠다고 해놓고는 말뿐입니다. 전혀 그 이후에 응대도 없습니다.

그래서 어제 제가 참다 못해 돈을 안돌려줄거면 같은 가격의 다른 신발이라도 보내달라고 댓글을 남겼는데
판매자가 제가 올린 글부터는 아예 답글을 달지도 않더군요.. 위메프에서 취소환불이 안되고 있으면 판매업체에서 어떤 조취가 있어야 하는데 모두들 그냥 팔기만 하면 장땡이라는 생각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제대로 된 물건도 없이 판매하는것도, 설명과는 다르게 배송이 늦어지는 것도, 그리고 제일 중요한 고객 돈 날로 먹는 것도 신발 판매자로서, 그리고 위메프 주 부도덕한 행위하고 생각합니다.

개개인에세 얼마되지 않는 돈이지만, 사실 이런식으로 돈 취소 안해주고 돈 꿀꺽하면 거기서 공돈으로 가져가는 돈이 얼마겠습니까? 정말 화가나서 못참겠네요! 위메프 고객센터 번호 남깁니다 꼭 좀 해결해주세요
1588-4763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2985 통신 이소라 2012-09-11
72983 서비스 박정용 2012-09-11
72982 통신 김철민 2012-09-11
72981 서비스 이현두 2012-09-11
72978 서비스 이현두 2012-09-11
72974 식음료 이서진 2012-09-11
72973 자동차 신광수 2012-09-11
72972 기타 송우리 2012-09-11
72971 서비스 김효정 2012-09-11
72970 생활용품 조병선 2012-09-11
72969 휴대전화 이안나 2012-09-11
72968 기타 이보람 2012-09-11
72967 건설 김정은 2012-09-11
72966 기타 은은숙 2012-09-11
72965 기타 억울녀 2012-09-11
72964 통신 허강 2012-09-11
72961 식음료 장재운 2012-09-11
72960 생활가전 박태균 2012-09-11
72958 휴대전화 전경원 2012-09-11
72956 휴대전화 김종철 2012-09-11
72955 자동차 김영환 2012-09-11
72954 휴대전화 이수원 2012-09-11
72951 생활가전 정일석 2012-09-11
72950 기타 김신한 2012-09-11
72949 통신 김진화 2012-09-11
72948 생활가전 주선경 2012-09-11
72947 건설 주현진 2012-09-11
72945 통신 황경찬 2012-09-11
72944 건설 주현진 2012-09-11
72943 식음료 장재운 2012-09-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