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사키 짬뽕 사진 추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나가사키 짬뽕 사진 추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현선
  • 조회수 : 297회
  • 작성일 : 12-09-02 14:11:39

본문

2012년 9월 2일 일요일 오전 나가사키 짬뽕을
맛있게 먹고 있었습니다.

평소 좋아하는 라면이라 즐겨 먹는데 ...
이런,,,, 생소한 물질이 눈에 띄어 자세히 보니
애벌레가 후레이크 속에 석여있지 뭡니까!!!

순간 거의 먹었던 라면을 구토할 것 같았습니다.

애벌레는 몸이 절단된 상태 인것같았고 첨부된 사진 처럼 1cm가 넘는 크기 였습니다.

후레이크에 양배추 같은 야채에 있던 애벌레가
잘 세척되지 않아서 그대로 갈려서 건조된 상태로 나의 식탁에 까지 온것으로 추정합니다.

이런것을 경험하고도 그냥 넘어간다면  2차 3차 같은 지속적인 피해는 계속 될것이고
나가사키 짬뽕 제조사인 삼양식품의 제조과정도 변함 없을 것이라고 판단되어
소비자 고발에 글을 올립니다.

지금 너무 충격받아서 어떻게 조치를 취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정신적 신체적 건강 피해를 보상받고 싶고
청결한 음식을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1818 자동차 유재광 2012-09-06
71817 생활용품 박소연 2012-09-06
71816 자동차 이윤만 2012-09-06
71815 금융 유정현 2012-09-06
71814 기타 김수진 2012-09-06
71804 digital 나병철 2012-09-06
71802 통신 박선미 2012-09-06
71791 digital 김태선 2012-09-06
71789 금융 박상운 2012-09-06
71786 금융 이봉애 2012-09-06
71783 기타 최훈석 2012-09-06
71780 서비스 윤지수 2012-09-06
71778 금융 임인규 2012-09-06
71775 휴대전화 남지윤 2012-09-06
71773 휴대전화 이선희 2012-09-06
71771 기타 봉두리 2012-09-06
71770 기타 김초롱 2012-09-06
71768 기타 곽종준 2012-09-06
71767 digital 나병철 2012-09-06
71766 통신 황인숙 2012-09-06
71764 서비스 김진범 2012-09-06
71763 기타 김상윤 2012-09-06
71760 기타 민왕기 2012-09-06
71756 서비스 김성호 2012-09-06
71750 기타 정재은 2012-09-06
71743 기타 민왕기 2012-09-06
71741 생활가전 백지윤 2012-09-06
71738 기타 이선화 2012-09-06
71732 유통 손수호 2012-09-06
71729 기타 박길수 2012-09-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