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건설사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수미
  • 조회수 : 787회
  • 작성일 : 12-08-31 13:51:14

본문

부산시 가야동에서 아파트 한채를 분양받았습니다. 당연히 후분양이고  준공검사까지 받고 아파트 잔금까지 다 냈습니다.
그런데.. 분양측에서 보전등기를 하지 않아서 제가 등기를 할수 없다고 합니다.  몇날몇일을 이야기를 해서 당연히 이번주월요일날 보전등기까지는 받았습니다.  아근데 이번에는 건설사가 사장님의 개인인감증명서를 안줘서 내명의의 등기이전을 안해줍니다. 정말 억울합니다.
저는 법무사에서 8월14일날 분양계약서랑 법무사비를 입금했는데...
보름이 다 되도록 건설사에서 등기이전을 안해줍니다.. 엉엉
도와주세요~ 건설사 직원들은 전부 깡패라고 하던데.. 무섭고 억울합니다.

삼한종합건설  안해주는 놈 최주임  051-633-3457  부산광역시 남구 문현동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1421 기타 최지영 2012-09-05
71420 생활가전 서정민 2012-09-05
71417 기타 이혜정 2012-09-05
71416 식음료 최진원 2012-09-05
71414 생활가전 홍종희 2012-09-05
71413 기타 오한솔 2012-09-05
71410 생활용품 유옥주 2012-09-05
71407 금융 유정현 2012-09-05
71403 휴대전화 강흔 2012-09-05
71400 기타 강경아 2012-09-05
71397 기타 이관용 2012-09-05
71396 기타 박대승 2012-09-05
71395 생활용품 신재근 2012-09-05
71393 서비스 오지은 2012-09-05
71391 기타 박민아 2012-09-05
71389 휴대전화 이명분 2012-09-05
71388 자동차 이경학 2012-09-05
71386 생활용품 최정 2012-09-05
71385 휴대전화 이지순 2012-09-05
71383 기타 이관용 2012-09-05
71373 휴대전화 임정혁 2012-09-05
71372 휴대전화 임정혁 2012-09-05
71371 생활용품 오미진 2012-09-05
71369 기타 지현주 2012-09-05
71368 자동차 이영애 2012-09-05
71367 서비스 정지선 2012-09-05
71366 생활용품 김종태 2012-09-05
71359 생활용품 전병수 2012-09-05
71358 자동차 이동현 2012-09-05
71357 자동차 김광호 2012-09-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