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에서 옷을 구입했는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쇼핑몰에서 옷을 구입했는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선경
  • 조회수 : 188회
  • 작성일 : 12-08-23 22:11:17

본문

몇칠전  쇼핑몰에서  옷을  구입했는데....  두번도  아니고  딱!!!!  한번입고  가방맨곳에  의류올이  다빠져나와서  정말  보기  흉하게    되었습니다....  제  부주위도  아니고  한번입고...  설상  두번을  입었다고 해도  흉하게  올이  빠져나와  업체에  문의를  하게  되었고....제가  환불을  해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옷  상태가  이렇다고  계시판  글을  올렸을  뿐이데...  그 쇼핑몰 직원이  전화가  와서는  소비자 고발원에
옷감 감정을  받으라는  겁니다....    고발원에서  옷감의  상태가  불량이라고  제  부주위로  옷감이  손상된것이  아니라는것이  밝혀져야    자기네들도  해결해줄수  있는고  말하더군요......
제가  귀찮아서  그만두려고 했지만...    적으면  적은돈이지만.....  쇼핑몰  직원이  말하는것이  어이가  없어  이렇게  글과  싸이트에  올렸던  옷 상태를  찍은  사진과  함께  문의합니다.....
옷을  소비자  고발원에  보내야  한다고  하던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아주  입소문이  많이난  쇼핑몰에서  대처를  이런식으로  하는것이  저를  더화나게  만드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시어 한번입으신 의류의 손상으로 정말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다만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의류의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하자에 대한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1393 서비스 오지은 2012-09-05
71391 기타 박민아 2012-09-05
71389 휴대전화 이명분 2012-09-05
71388 자동차 이경학 2012-09-05
71386 생활용품 최정 2012-09-05
71385 휴대전화 이지순 2012-09-05
71383 기타 이관용 2012-09-05
71373 휴대전화 임정혁 2012-09-05
71372 휴대전화 임정혁 2012-09-05
71371 생활용품 오미진 2012-09-05
71369 기타 지현주 2012-09-05
71368 자동차 이영애 2012-09-05
71367 서비스 정지선 2012-09-05
71366 생활용품 김종태 2012-09-05
71359 생활용품 전병수 2012-09-05
71358 자동차 이동현 2012-09-05
71357 자동차 김광호 2012-09-05
71355 유통 이정민 2012-09-05
71354 유통 정희숙 2012-09-05
71353 통신 정희숙 2012-09-05
71350 통신 김영훈 2012-09-05
71346 통신 김영훈 2012-09-05
71344 서비스 아이비 2012-09-05
71342 금융 조정원 2012-09-05
71338 기타 김상욱 2012-09-05
71335 휴대전화 최현주 2012-09-05
71334 휴대전화 조현우 2012-09-05
71333 기타 김미령 2012-09-05
71332 기타 류춘우 2012-09-05
71331 기타 황새미나 2012-09-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