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통만 시켜놓고 다른 타인이 도용.. 사용하고 요금 청구가 밀려 신용불량 되기 전 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계통만 시켜놓고 다른 타인이 도용.. 사용하고 요금 청구가 밀려 신용불량 되기 전 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도혜선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2-08-28 13:31:20

본문

무작위 전화로 헨드폰 판매에 저에 실랑이 피해를 본 사항입니다  결론은 실랑은 자기 명의로 폰이 개설된지도 모르고 있다가 독촉장하나로 모든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월래 하루종일 겜만 하는사람인데 올바른 정신으로 전화를 받았겠습니다. 대충 대답을 한모양인데 나중에 알고보니 실랑 명의로 헨드폰 계통이 된것입니다 그러면 계통을 시켰으면 기계를 보내주고 쓰라고라도 하던가...  결론은 다른사람이 사용을 하고 요금이 밀리자 자동 정지가 됐고 나중에 누적되다 신용불량 전단계가 노여 이 모든 사실을알게됐습니다.. 그런데 엘지 통신사 쪽은 어쨋든 통신상 계통 허락은 했다고 명의도용 성립은 않된다고 하네여 내가 쓴것이 아닌데도..
그래서 물어물어 최초 상품 판매한 사람을 찾아보니 이미 잠수탄 상태이고 고용주에게 전화가 왔는데 자기도 피해자라면서 알아본다고는 하는데 쉽게 처리하려면 판매자를 고발하라고만 하고 우선 자기도 알아는 보고 있으니 기다리라고 하네여.. 정말 미칠일이죠.. 내가 쓰지도.. 아는 사람이 쓰지도.. 가족이 몰래 쓴것도 아니고 아에 기계 자체를 받은적이 없는데 백만원 넘는 돈을 내게 생겼으니... 자문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개통이 된 상태에서 제품을 받지도 못하시고 다른사람이 사용하여 요금이 미납이 되었다니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제 8조에 의거 전화권유 판매로 판매사원이 거짓으로 구두상 체결한 계약은 계약서를 교부받은 날부터 14일, 계약서를 교부받은 때보다 재화 등의 공급이 늦게 이루어진 경우에는 재화 등을 공급받거나 공급이 개시된 날부터 14일이내 당해 계약에 관한 청약철회를 할 수 있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1278 금융 오형섭 2012-09-04
71277 서비스 김선영 2012-09-04
71276 서비스 조아라 2012-09-04
71273 기타 서진미 2012-09-04
71271 휴대전화 표가은 2012-09-04
71269 기타 정혜정 2012-09-04
71266 서비스 김윤정 2012-09-04
71262 생활용품 주세영 2012-09-04
71261 식음료 손명자 2012-09-04
71260 휴대전화 김병수 2012-09-04
71259 기타 신재원 2012-09-04
71258 기타 홍지욱 2012-09-04
71257 기타 최윤정 2012-09-04
71256 기타 김진혁 2012-09-04
71255 digital 임종욱 2012-09-04
71254 기타 오영선 2012-09-04
71253 서비스 이준영 2012-09-04
71252 digital 이승복 2012-09-04
71251 서비스 엄종철 2012-09-04
71250 휴대전화 김기남 2012-09-04
71245 휴대전화 배재학 2012-09-04
71244 서비스 윤지연 2012-09-04
71243 생활가전 김영순 2012-09-04
71242 기타 임영재 2012-09-04
71240 생활가전 이승엽 2012-09-04
71238 유통 권정은 2012-09-04
71236 생활용품 이재원 2012-09-04
71232 기타 양아름 2012-09-04
71230 휴대전화 정재민 2012-09-04
71227 서비스 이주남 2012-09-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