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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마트 수지점/은마유통 결제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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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나연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2-08-27 20:20:49

본문

하이마트 수시점과 은마유통을 고발합니다.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작전 홈플러스 lg직원에게 가전제품(에어컨, 스타일러)을 구입했습니다.
그러나 결제방법이 좀 다르더군요. 우선 현금으로 135만원을 이체해주고 카드결제를 해야한다고
했습니다. 나중에 물건을 받으면 카드결제한 것은 취소해 준다고 했구요.
그렇다면 너무 저렴한 것이 아니냐 했더니 월 마감 맞추면서 가격을 맞춰서 저렴한거라 했습니다.
그래서 카드 번호를 그 직원에게 알려주었습니다. (전화결제 방식)
저렴하게 구입하는거라 시간은 좀 걸릴거라 했습니다. 2달정도요.

그러나 약속했던 두달이라는 시간은 다 되어도 물건은 오지도 않고 카드값은 계속 출금되고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8월 초 카드사로 확인해 보니 하이마트 수지점과 은마유통이란 곳에서 그 직원이 내 카드번호를
도용하여 결제를 한 것이였습니다. 그리고 그 가전제품은 이미 다른사람의 집으로 배송까지 된
상태였구요, 저는 그 사실을 이제서야 알게되었습니다.
하이마트 수지점, 은마유통에서는 결제당시 본인의 카드가 아니란 것을 알고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판매이익을 챙기는데 급급한 나머지 본인확인이 이루어지지 않은 채 전화로 카드결제가
이루어진 것입니다.

카드번호 부분에 있어서는 저 또한 가전제품을 구입하기 위해 유출한 것인데 가맹점 측에서는
본인들 또한 피해자라면서 취소처리 절대 못해준다고 합니다.

억울합니다.

카드번호 유출한 내 잘못이 있다면 결제 당시 본인 카드가 아닌것을 알면서도 전화로 그냥 막
결제한 부분 또한 잘못된 것 아닙니까? 100% 제 잘못도 아니고 제가 그 직원에게 카드를 양도
한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제 카드값은 나가면서 그에 합당한 물건을 받아본 적이 없는 저로써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웃긴것은 다른카드는 취소가 되었는데 삼성카드에서는 가맹점에서 취소를 해주지 않는다하여
취소처리가 안된다고 하는것이 이해불가입니다ㅏ.

위 같은 경우는 어떻게 처리를 해야하나요??

소비자 연맹에도 글을 올렸으나 아직 답변을 받지 못한상황이고 이래저래
시간만 흐르고 있어 답답합니다!!!

빠른 답변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의 과실 또는 고의로 신용카드 및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다면 보상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인터넷 등 온라인에서는 카드번호와 비밀번호 등의 정보에 의해서 비대면 방식으로 거래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이 같은 정보들이 유출되면 타인에 의한 부정사용에 악용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은 카드정보 유출책임이 누구에게 있는가에 따라 결정됩니다. 따라서 카드정보 유출책임이 카드회원 본인에게 있는 것으로 밝혀지면 부정사용 금액은 본인이 부담하여야 하며, 본인의 명의를 도용하여 부정거래를 발생시킨 자를 찾기 위해서는 관할경찰서에 신고하여 수사토록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되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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