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월드컵 상암 홈플러스 위생상태 불량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서울 월드컵 상암 홈플러스 위생상태 불량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빛나
  • 조회수 : 140회
  • 작성일 : 12-08-28 15:30:06

본문

서울 월드컵 상암 홈플러스 푸트코드 를 자주 애용하는 시민입니다.

일요일날 (8월26일) 경기장에서 축구 경기가 있는날이라서 3 4 시쯤에 사람이 무지 많았습니다.

상암홈플러스내 2층 푸드코트 "마구스" 였나 "마고스" 였나 라고 하는 베스킨라빈스 옆에 있는

까페에서 "왕대박 팥빙수"를 시켰는데 (앞에테이블에서도 상당히 많은사람들이 먹고있었음)

아가씨랑 아줌마 둘만 일해서

거기 아줌마분이 사람이 많아서 바빠서 그런지 몰라도 (팥빙수 그릇이 모잘랏었음)

수거된 남이먹던 팥빙수 그릇을 씻지않고 걸레같은 완전 더러운 행주로

그냥 물에 행구기만 하더니

거기다가 다시 얼음을 담는거에요 ㅡㅡ 아나 .. 정말 더러워서.. 행주도 얼마나 그렇게 씻어댓으면

흰 행주인지 걸레인지  팥 색깔마냥 씨꺼멓고.. 그걸로 딱기만하고

그 그릇에 다시 팥빙수 담고..

나원..너무 더러워서 홈플러스 고객센타 찾아갔더니 15명이나 기다리래서

걍 나와서 전화유선상으로만 고객센타 전화해서 예기는 했습니다.

근데 조취가 된건지 어떤건지 모르겠는데 (아무런 조취가 없을꺼라 생각해여 여기다가 글씀..)

일회용그릇으로 바꾸던지.. 위생상태 점검을 다시 해보던지...

아 정말 .. 개인업체 겠지만서도.. 더러워서 홈플러스 이미지까지 먹칠하네요

거기 일하던 아줌마한테 뭐라고 한마디 했더니 얼굴 완전 구겨져서 째려보기만 하고

그때서야 아가씨가 더이상손님안받을께요 하면서 밀린설거지 하던데..

진짜 그렇게 장사좀 하지 말라고..

자기들 엄마아빠 딸내미들이 먹는건데.. 그사람들한테도

걸레로 딱은 그릇에다 밥줄껴냐고.. 모라고좀 대신 해주세요.. ㅡㅡ

아오 더러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카페의 먹다남은 팥빙수통을 대충 걸레로 닦아 재사용 하고있다니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 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 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 부작용,용기파손 등으로 인한 상해사고의 경우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 배상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행정적인 절차는 해당 지역 시청(구청) 위생과 등 요식업소 담당부서에 상담을 통해 점검을 요청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0287 서비스 유건혁 2012-08-31
70286 기타 장소봉 2012-08-31
70285 유통 김영란 2012-08-31
70284 휴대전화 여희경 2012-08-31
70283 자동차 정창옥 2012-08-31
70282 생활용품 윤은미 2012-08-31
70281 생활가전 이건호 2012-08-31
70280 휴대전화 임정렬 2012-08-31
70279 생활가전 최성식 2012-08-31
70277 기타 김영곤 2012-08-31
70273 휴대전화 김미선 2012-08-31
70271 기타 김영곤 2012-08-31
70270 휴대전화 안미정 2012-08-31
70269 기타 김영곤 2012-08-31
70266 기타 김현영 2012-08-31
70265 생활용품 엄인경 2012-08-31
70263 통신 문치웅 2012-08-31
70261 digital 김은진 2012-08-31
70260 기타 김호진 2012-08-31
70259 서비스

처리

이사
오문숙 2012-08-31
70257 금융 이미라 2012-08-31
70256 통신 이민우 2012-08-31
70250 유통 박상혁 2012-08-31
70238 휴대전화 정명교 2012-08-31
70237 기타 박제경 2012-08-31
70235 식음료 이미란 2012-08-31
70234 유통 정기쁨 2012-08-31
70233 휴대전화 나영 2012-08-31
70220 기타 한연희 2012-08-31
70219 서비스 김지훈 2012-08-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