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가 선전하는 에어콘 보상은 김연아가해야 한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김연아가 선전하는 에어콘 보상은 김연아가해야 한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경옥
  • 조회수 : 542회
  • 작성일 : 12-08-03 23:15:16

본문

1. 2011년 여름 김연아가 선전하는 삼성전자 에어콘구입.

2. 설치한 다음날 에어콘바람이 안나오고 선풍기바람이 나와서 A/S센타에 전화.

3. 3일후 기사가 나와서 보자마자, 이 제품은 업그레이드시켜야 한다고 함---이미 삼성전자에서는 이 에어콘은
    업그레이드시켜야 한다는걸 알면서 판매하였음(기사가 이미 업그레이드시킬 준비를 하고 방문했음.
    ******설치한지 3일후 1차 A/S받았음.******************2011년 길어야 2달사용.

4. 1년후,여름에 에어컨을 켜니 다시 선풍기바람

5. 서비스센타전화하니, 성수기라서 5일후 방문하겠다고 함.

6. 5일후 기사방문해서는 무슨부품을 교체해야한다고하면서, 그 부품은 지금 주문하면 2일후에 온다고 함.

7.소비자입장에서는 2011년 여름에만 사용했던 에어콘을(길어야 2달) 1년후 다시 수리해서 사용해야하나요?

8. 이 제품은 애초에 문제가 있는걸로 사료되어 환불조치해주든지, 에어콘을 떼어달라고 요구하였음.

9. 삼성전자에서는 이번에도 수리해줄테니 그냥 쓰시고, 에어콘을 떼어주지도 못하겠단다.

10. 소비자입장-내년에 다시 고장나지 말라는법있나요?

11. 소비자입장-내년에 다시 고장나면 환불해줄수 있나요?

12. 강력한 대응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에어컨의 계속되는 이상에 더운여름 무척 힘드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9384 기타 한지연 2012-08-28
69383 자동차 이영애 2012-08-28
69382 금융 최선미 2012-08-28
69381 휴대전화 최호숙 2012-08-28
69380 생활용품 김희섭 2012-08-28
69379 생활가전 배영환 2012-08-28
69378 통신 김선희 2012-08-28
69377 생활가전 배영환 2012-08-28
69376 통신 최다영 2012-08-28
69375 기타 유재형 2012-08-28
69374 휴대전화 도혜선 2012-08-28
69373 서비스 정운영 2012-08-28
69372 서비스 김정심 2012-08-28
69371 통신 이성용 2012-08-28
69370 휴대전화 상미숙 2012-08-28
69369 생활가전 윤정훈 2012-08-28
69368 생활가전 이은수 2012-08-28
69367 생활용품 박미희 2012-08-28
69366 통신 최병수 2012-08-28
69365 생활용품 허나영 2012-08-28
69364 기타 김민희 2012-08-28
69363 휴대전화 서은주 2012-08-28
69362 기타 박창순 2012-08-28
69360 서비스

처리

청소
김나나 2012-08-28
69359 건설 이우경 2012-08-28
69357 식음료 송치규 2012-08-28
69354 자동차 전중범 2012-08-28
69353 서비스 정운영 2012-08-28
69352 생활가전 허은미 2012-08-28
69350 식음료 이헌동 2012-08-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