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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GB 택배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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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선애
  • 조회수 : 392회
  • 작성일 : 12-07-28 0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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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담달에 출산을 앞둔 산모입니다...
오늘 정말 황당한 택배기사때문에 아직도 불쾌하고 화가 나요
보통 택배라면 배송전에 몇시쯤 배달 갈꺼라고 문자가 오고 배송이 되잖아요
그런데 그런 문자한통 없다가 갑자기 전화한통 달랑해놓고 전화안받았다고 
제가 알지도 못하는곳에 택배를 맡겨 놓았으니 찾아가라네요 정말 어의가 없더라구요
그리고 그택배 내용물이 옥수수였어요 임산부가 들기에는 너무도 무거운거인데도 불고하고
겨우 한통에 전화를 못받았다는 이유로 제가 알지도 못하는고에서 기분나쁜 시선을 받으면서 찾아
와야하는걸까요? 만약 신랑이 없었다면 만삭이 몸으로 그걸 찾아 들고오다 아기라두 잘못되었으가봐
생각하면 할수록 아직도 아찔합니다...
더 황당했던건은 휴대폰에 모르는 번호가있어 전화를 했더니 택배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제가 전화를 안받아서 어디에 물건을 맡겨 놓았으니 찾아가라고 그래서 제가
택배를 거기까지 찾으러 갈수없다고 그리고 알지도 못하는곳에 맡겨놓으면 어쩌냐고했더니
그럼 전화를받지 왜 안받냐고 오히려 큰소리를 치고 전화를 끈어버리는거에요
황당하고 화도나고해서 그택배기사에게 전화를 다시 걸었더니 계속 안받더라구요
거기다 택배회사에다 전화를해서 항의를 했는데도 미안하다는 사과한마디 없고 전화도
없더라구요
그러면서 홈페이지에는 참좋은 택배서비스라고 되어있는걸보니 정말 어의가 없더라구요
저런 택배회사가 저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똑같은 피해가 가는걸 막고싶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업무태도로 인해 많이 화가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태도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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