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티몬 관련 문의 했는데 글이 짤려보여서 다시 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밑에 티몬 관련 문의 했는데 글이 짤려보여서 다시 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재인
  • 조회수 : 225회
  • 작성일 : 12-07-26 10:21:01

본문

티몬에서 더무비 라는 상품을 구매했었습니다.
영화 예약 사이트 입니다.
근데 그 사이트가 리뉴얼 작업으로 인해 쿠폰을 사용할수 없었고
 티몬에 로그인 하여 그 티켓을 어떻게 할까 보려고 하니
 제 구매내역 에도 소유 쿠폰 목록함에도 제가 구매한 더무비라는 상품이 존재 하지 않았습니다.
바로 티몬에 전화 해서 물어보니 확인후 연락 주겠다고 하더군요.그날 오후 티몬에서 다시 전화가 오더니
제가 구매한 사실이 확인 되었다고 환불 처리 해주겠다고 하더군요.그래서 계좌번호도 알려주고 조만간 연락 주겠다고 하고 전 전화를 끊고 기다렸습니다. 근데 일주일이 지나도 연락,문자도 없고 계좌 확인해도 돈은 들어와있지 않더군요.그래서 다시 티몬측에 전화 해보니 더무비 라는 회사와 협의중?이다 뭐다 하면서 7월 23일까지 기다리더군요.그때가 7월 초 였습니다. 그러더니 다짜고짜 7월 말까지 기다리라더니 그래서 뭐 알았다 하고 저번 7월 23일까지 기다려보고 있는데 갑자기 문자가 옵니다 계좌를 안알려줬다고요.
그래서 다시 전화 했죠.그래서 분명히 계좌번호 초에 알려드리고 23일까지 돈 넣어주신다고 했는데 계좌 확인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럼 전 누구한테 계좌 알려드린건가요 ..그래서 다시 알려줫죠.그래서 언제쯤 들어오냐 물어보니 1~2일 늦어도 이번주 안에는 들어온다.고 말씀해주시더군요.그래서 또 기다렸는데 역시나 환불금은 들어오지 않았습니다.지금 저가지고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또 전화 해보니 이번엔 회사와 요청중이다.
기다려라 라는 마냥 무의미한 말만 하더군요.정말 화가납니다.
티몬측에서 제 구매내역을 삭제해서 더무비라는 상품을 정확히 언제 구매했는지는 기억이 안납니다.하지만 티몬측에서 제가 구매한 사실이 확인 되었고 환불 신청 했는데도 약속했던 부분을 어기고 이제는 아예 마냥 기다리라 라는 말을 하고 있네요. 부탁 드려요..해결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8755 기타 박정은 2012-08-25
68754 생활가전 배인주 2012-08-25
68753 기타 손영옥 2012-08-25
68751 통신 박해라 2012-08-25
68744 식음료 각순옥 2012-08-25
68743 기타 장연선 2012-08-25
68742 휴대전화 정은정 2012-08-25
68741 식음료 장봉제 2012-08-25
68740 휴대전화 이성해 2012-08-25
68739 생활용품 권혁남 2012-08-25
68738 생활가전 박형휘 2012-08-25
68737 휴대전화 이다빈 2012-08-25
68736 생활용품 이민정 2012-08-25
68735 생활가전 지병승 2012-08-25
68734 기타 김정희 2012-08-25
68733 기타 김미나 2012-08-25
68732 기타 추정학 2012-08-25
68731 기타 박준희 2012-08-25
68730 휴대전화 추정학 2012-08-25
68729 기타 배경하 2012-08-25
68728 기타 주부자 2012-08-25
68727 식음료 추민균 2012-08-25
68726 기타 조덕성 2012-08-25
68725 서비스 한옥난 2012-08-25
68724 생활가전 이현경 2012-08-25
68723 유통 정인숙 2012-08-25
68722 서비스 이인해 2012-08-25
68721 통신 김영주 2012-08-25
68720 생활가전 안미영 2012-08-25
68719 휴대전화 김세영 2012-08-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